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6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아이가 이제 유치원을 다니면서 경쟁에 대해서 더 자주 접하더라고요집에서도 남동생이 있다보니 첫째가 하고 있던 것을 둘째가 망가뜨렸을때 그 좌절감도 큰거 같았어요그래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어요.아이가 경쟁이라는 걸 통해서 좌절이 아닌 더 열심히 하면 더 잘할 수 있다를 배우기를 바라는마음에 읽게 되었는데 우선 책이 재밌고 컬러풀해서 집중도 잘 하고 몇번이나 다시 읽어달라고 했을 정도로 아이들이 좋아했어요주인공이 심은 식물이 자라나지 않자 다른 친구들은 잘 자라는 것을 보고 시샘하고 실망하고 다시는 하지 않겠다고 했을때는 오히려 다시 하면 되지조금 늦게 자랄수도 있어 라고 하면서 용기를 붇돋아 주는 모습을 보고 대견스럽기도 했네요저희 아이도 주인공 아이처럼 딱 그럴 시기라자존감이나 자신감이 떨어지지 않고 노력하면 할수 있다 더 잘할수있다 는 것을 배우기를 바랍니다. 저와 같은 마음인 부모라면 적극 추천해요아이에게 실망과 좌절의 맛 보다는 해내는 기쁨의맛을 보여주기를 바랍니다매일 하루 한번씩은 읽어주고 있고 벌써 50번은 넘게 읽었더니 다음 내용도 미리 알정도네요재밌게 잘 쓴 책이라 마음에 들어요아이와 함께 읽고 경험을 공유하면서 좋은 시간을 보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