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블룸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어본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요즘 필사 관련 책들이 인기가 많은 것 같더라고요제가 육아를 하고 있다보니 사실 감정이 오락가락 해요널뛰기를 탄 느낌이라 이랬다가 저랬다가이런 제 모습을 보면 아이들도 감정 동요가 있을 것 같아서제가 요즘 감정 조절하는 방법으로 필사를 한번 선택해보았어요심리상담가 김유영님이 쓰신 책인데우선 제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필사를 하게 되면그냥 아무 글이 아닌 마음을 진정시켜주고내 가슴을 울리는 글귀였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했었거든요그래서 이것저것 여러권 보다가 요 책이 괜찮아 보여서선택을 하게 되었어요~!!제품을 받고 목차를 보고 첫장을 딱 펼치고 글을 읽기시작했을때 책을 잘 선택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필사는 마음을 읽어 내려가는 여행이라고 표현하셨는데이 문구도 참 너무 멋지고 마음에 들더라고요이 글귀는 제 프로필에 저장해서 읽고 또 읽는 중이에요필사를 하면서 나의 마음을 읽어 내려가면서 감정을 조절하고차분해지는 방법을 얻기를 바랍니다 ^^필사를 하게 되면 글을 쓰는 동안 계속한 글자 한 글자 그 단어를 곱씹게 되는데요한문장을 읽기까지 전 10번 정도 문장을 읽는데그러면 문장이 마음 속에 스며드는 기분이 들어요많이 쓰지 않고 하루에 2장 정도 쓰고 있어요그날 그날 글귀를 새기고 계속 곱씹어 보려고 하고요아이들이랑 육아하다가 화가 나거나 감정이 주체가 안될때도그날의 문구를 떠오리려고 하다보니 생각이 글귀로 향하게 되면서감정이 조절이 되는데 이게 꽤 효과가 있어서 꾸준히 해볼 예정이에요!!필사책이 좋다고 하던데 왜 좋다고 하는지 알겠더라고요앞으로도 필사책을 많이많이 사서 읽어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