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해서 물어보지 못했지만 궁금했던 이야기 2 - 일상에서 발견하는 호기심 과학 사물궁이 2
사물궁이 잡학지식 지음 / arte(아르테)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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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우리가 참 사소하게 궁금하긴한데,
그냥 물어보지않고, 누군가에게 말했다간 그냥 웃고넘어갈만한 질문들, 어쩌면 너무 사소해서 답을 모르는걸지도ㅋ

심지어 길을가다가 거미줄에 걸린거 같은 느낌은 거미줄이 맞다ㅋ𐌅𐨛𐌅𐨛 맞데 ㅋ𐌅𐨛𐌅𐨛
이런사소한 질문과 답들덕분에 재밌고 또 웃게된다.

멀티탭을 연결연결연결하면 길게길게해서 저~~~뒤에서도 사용가능할까? 어느정도길이가되면 사용이 되지않는데,,
이게 사소하지만 은근 답이또 궁금해지는 질문들이다.

읽다보면 질문에대한 대답이 과학적이라 어떤 것들은 골치가 아프지만 𐌅𐨛𐌅𐨛
아~그래서 그렇군하곤한다.
다른 궁금한질문에 대한답은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내가 다 읽고 아들들에게줬다.
나만큼 호기심이많아보였다 반기는거보니~
은근히 유용한책 맞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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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 2 : 집으로 가는 길 팍스 2
사라 페니패커 지음, 존 클라센 그림, 김선희 옮김 / arte(아르테)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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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으로 오염된강을 복원하려는 피터와 사람들.
어릴때 키웠던 여우 팍스를 야생으로 보낸피터.
피터는 가족을 잃고 힘겹게 복원에힘쓰고,
여우는 가족을 이루지만 숲은 전쟁으로 오염.
새끼여우를 지키고 가족에게 돌아가려는 여우팍스.
그 힘든 여정속에 둘은 숲에서 만나게된다.
이부분에서 감동100배😭
결국은 사람으로인해 망가진 숲이지만..
힘겹게 살아가려는 동물과 사람들의 노력이 뭉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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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집은 내가 되고 - 나를 숨 쉬게 하는 집
슛뚜 지음 / 상상출판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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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땐 나가노는게 제일 좋고 집에는 늦게오는게 좋았는데,,
지금은 어딜가든 빨리 집에가서 쉬는게 세상 제일 좋다는 집..
나만그런가 했더니 저자도 그랬어ㅋ
집은 가장 편해야하기에,,
가장 나답게꾸미고 나의집을 소유했을때의마음,,
읽다보니 모랄까? 나는 집하면 그냥 너무 편하고 좋아서,,
지금도 집에서 누워서 책읽는시간이 가장행복하다.

원룸부터해서 내집이 생기기까지 저자의 마음과 이야기들, 집을 꾸민 사진구경도 재미가 쏠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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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팅캘리의 슬기로운 기록생활 - 사소한 일상도 특별해지는 나만의 작은 습관
이호정(하오팅캘리) 지음 / 21세기북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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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얼마나 글쓰기에 정성이고 진심이고 애정하는지 알 수 있는 책이다.
게다가 글씨는 왜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노트,다이어리선택에서,, 중요한 펜..선택까지,,또한 글쓰기를 꾸밀 여러 문구용품들.. 정성스럽다..

나도 한때는 아마 고등학교시절부터 20대초반까지일텐데 그때당시 아트박스, 모닝글로리가 영등포에 생겨서 문구용품과 다이어리들을 사다나르고 얼마나 예쁘게 꾸몄는지,,6.25난리는 난리도 아니었을거야.이 추억돋는다~~

나는 꼭 한가지펜만 고집하는데 하필 그게 일본펜이라ㅜㅜ너무 오래도록 써와서 또 다른데 안써지는거다ㅜㅜ근데 요새 우리나라에서 거의비슷하게 만들어서 써보니 비스무리해서 번갈아가면서 쓰고있다.

아 그리고 일기는 습관인게 저자는 일단 써보자 뭐든 결론은 그런셈인데..
그래야 습관이생겨서 일기도 써지는거 사실 우리도아는데 쓰다보니 안쓰던게 습관이라 안쓰던습관이 일기습관을 자꾸이긴다는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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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스노볼 1~2 (양장) - 전2권 소설Y
박소영 지음 / 창비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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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볼1,2>
바깥세상은 영하41도, 스노볼안의세계는 따뜻한 적정온도가 유지되며 그안에는 액터(배우)와 디렉터(매니져)로 구분되고 그들을 돕는 스텝과,이본그룹사람등이 살아가는데, 이곳에 액터와 디렉터로 들어오고싶어하는 바깥세상사람들.
이액터들의 실시간 모든 생활은 바깥세상에서 TV로 시청이가능하다.

한편 모두에게 사랑받는 “고해리”가 자살하는 사건이 스노볼에서 발생,
바깥세상에서 너무나 고해리와 닮은 “전초밤”이란 소녀를 찾은 차설 디렉터는 전초밤에게 스노볼안에 들어와서 고해리의 삶을 살면 어떻겠는지 제시한다.
스노볼로 들어온 전초밤과 이본그룹과 차설디렉터의 음모?와 모든 비밀들을 파헤치기위해 ,스노볼에서 살아남기위해,목숨바쳐 고군분투하는이야기.

이야기가 방대하지만 재미있다.
출생의비밀과 자꾸나타나는 고해리들이 정신없게 만들지만,어느새 누굴 응원하고 누굴 미워하게되는지 구분이간다.

역시 욕심이 과하면 화를 부르는 것은 어느세상이든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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