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얼마나 글쓰기에 정성이고 진심이고 애정하는지 알 수 있는 책이다.게다가 글씨는 왜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지😍노트,다이어리선택에서,, 중요한 펜..선택까지,,또한 글쓰기를 꾸밀 여러 문구용품들.. 정성스럽다..나도 한때는 아마 고등학교시절부터 20대초반까지일텐데 그때당시 아트박스, 모닝글로리가 영등포에 생겨서 문구용품과 다이어리들을 사다나르고 얼마나 예쁘게 꾸몄는지,,6.25난리는 난리도 아니었을거야.이 추억돋는다~~나는 꼭 한가지펜만 고집하는데 하필 그게 일본펜이라ㅜㅜ너무 오래도록 써와서 또 다른데 안써지는거다ㅜㅜ근데 요새 우리나라에서 거의비슷하게 만들어서 써보니 비스무리해서 번갈아가면서 쓰고있다.아 그리고 일기는 습관인게 저자는 일단 써보자 뭐든 결론은 그런셈인데..그래야 습관이생겨서 일기도 써지는거 사실 우리도아는데 쓰다보니 안쓰던게 습관이라 안쓰던습관이 일기습관을 자꾸이긴다는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