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집은 내가 되고 - 나를 숨 쉬게 하는 집
슛뚜 지음 / 상상출판 / 2022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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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땐 나가노는게 제일 좋고 집에는 늦게오는게 좋았는데,,
지금은 어딜가든 빨리 집에가서 쉬는게 세상 제일 좋다는 집..
나만그런가 했더니 저자도 그랬어ㅋ
집은 가장 편해야하기에,,
가장 나답게꾸미고 나의집을 소유했을때의마음,,
읽다보니 모랄까? 나는 집하면 그냥 너무 편하고 좋아서,,
지금도 집에서 누워서 책읽는시간이 가장행복하다.

원룸부터해서 내집이 생기기까지 저자의 마음과 이야기들, 집을 꾸민 사진구경도 재미가 쏠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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