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 중학 국어 문학 필수 개념 독해 2』🍀 메가스터디북스 ✔️이제 진짜 마음잡고 공부 좀 해보겠다는 우리 집 중딩이를 위해 픽한 문학 개념서입니다.사실 중학 국어 문학 영역을 어떻게 잡아줘야 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이 독해집을 보니까 결이 딱 잡히더라고요..✔️무엇보다 18일 완성 코스로 딱 짜여 있어서 맘에 쏙 들었어요. 매일 1단계 개념 학습에서 2단계 실전 적용으로 체계적인 루틴으로 돌아가니까 아이 스스로 부담 없이 하루 분량씩 풀어내기 참 좋았습니다. . ✔️메가스터디 독해집은 부제처럼 '문학 필수 개념으로 작품 독해력을 키워주는' 책인데요, 교과서 성취 기준에 맞춘 핵심만 콕콕 짚어주니 이보다 더 만족스러울 수가 없답니다🤭.✔️또한 예비 중~중1 수준이지만 10종 교과서 수록작부터 고1 기출까지 싹 다뤄주니까 여러 모로 기대 이상이었습니다.고등학교 올라가기 전에 다져놓을 겸, 앞으로 시리즈 1~3권이랑 비문학, 문법 드릴북까지 순서대로 쭉 달려볼 생각이에요.🤟. ✔️시, 소설, 수필까지 갈래별 필수 개념 34개를 익히고 엄선된 51개 작품을 직접 풀어보면서 중딩이도 문학 문제에 확실히 자신감이 붙은 게 보이는데요. 시작한 지 10일차지만~ 이대로 꾸준히 끝까지 완독하면 문학 기본기가 탄탄해질 것 같습니다..✔️독해집을 직접 풀어 본 중딩이는 필수 개념을 미리 학습하는 코너가 잘 정리되어 있어 이해하기 참 편했다해요.특히 지문에 나오는 어휘나 속담, 관용어를 짚어주는 부분과, 지문을 읽기 전 어떤 점에 집중해야 하는지 잡아주는 핵심 질문 덕분에 생각을 정리하며 읽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그리고~~ 중딩이가 문제를 풀고 채점을 해줄 때도 틀린 문제는 답지 해설의 '작품 꼼꼼 강의'를 보며 혼자 체크하고 이해하기 충분했습니다.틀리지 않아도 다시 반복 학습차원에서 읽기도 하더라고요.목소리만 들리지 않을 뿐, 마치 선생님이 옆에서 차근차근 설명해 주듯 친절하고 상세하게 풀어져 있다며 아주 만족했답니다..✔️예비 중1부터 고등 입학 전까지 단계별로 차근차근 국어 자신감을 키워보고 싶으시다면, 메가스터디 중학 국어로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megastudybooks#중학국어
🍀AI 시대 아이와 나 🍀주한나,정은진 지음🍀한빛라이프✔️AI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지금, 우리는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요? 한 치 앞의 미래조차 예측하기 어렵기에 부모로서 느끼는 불안은 더욱 크게 다가오는데요..✔️특히 요즘 화두인 문해력을 생각해 보면, 결국 핵심은 '어떻게 질문하느냐’입니다.AI에게 어떤 질문을 던지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답이 돌아오듯, 아이의 사고력 또한 질문의 깊이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책은 AI로 급변하는 세상을 이해하도록 돕는 동시에, 부모가 가정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현실적인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나아가 아이가 좋아하는 일과 현실 사이에서 자신만의 적성을 찾고 미래를 주도적으로 그려갈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AI가 친구 역할까지 대신해 주는 요즘, 기술의 가능성과 위험 사이에서 중심을 잡는 일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짐을 느끼고 있는 요즘, AI를 지혜롭게 제어하고 활용한다면, 우리에게 강력하고 유용한 도구가 되겠지요..✔️급변하는 AI 시대, 아이 교육 방향을 고민하는 부모님이라면 이 책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아이에게 진짜 필요한 힘이 무엇인지 깊이 되짚어볼 수 있는 유용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AI시대아이와나
#도서협찬_상상출판사🍀여름이 없는 여름 🍀문신 글🍀도원 그림🍀상상✔️아이들과 수업을 시작하기 전, 항상 동시를 한 편씩 읽어주곤 합니다. 함께 읽은 동시집은 아이들이 직접 필사하거나 목소리 높여 낭독하기도 하는데요.이번에는 상상 동시집 ‘여름이 없는 여름’을 아이들과 함께 나누어 보았답니다..✔️동시집의 제목부터 아이들은 할 말이 많았습니다.🤭“여름이 없는 여름이라니, 대체 무슨 뜻일까?”“여름이 너무 짧아서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갔다는 건가?”“아니면 너무 추워서 여름 같지 않았던 날 이야기일까?”제목만으로도 저마다 상상의 나래를 펼치던 아이들은, 표제시를 함께 읽으며 여름이 계절이 아닌 소녀의 이름이었음을 알고 여름이를 그리워하는 친구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었는데요. 아이들도 이사 와서 친했던 친구와 헤어졌던 경험들을 이야기하며 공감했답니다..✔️이렇듯 동시는 깊은 울림과 공감을 전해주기도 하지만동시 속 재미있는 표현은 시를 읽는 즐거움을 선사해주기도 합니다.특히 ‘테이크아웃 국어 수업’, ‘세 시에는 춤을’ 을 읽을 때아이들이 자신들의 마음을 대신 말해 주는 것 같다며 기분 좋은 웃음이 넘쳐났답니다. .✔️시를 읽으며 마음을 연 아이들과 함께, 가장 마음에 드는 동시 두 편을 골라 ‘시 바꿔 쓰기’ 활동을 이어갔답니다.시 쓰기를 어렵게만 생각했던 아이들은 자신이 고른 동시의 틀 속에 생각을 하나둘 채워가며 시 쓰기의 즐거움 또한 느끼기 시작했답니다..✔️아이들이 써 내려간 시를 읽으며 아이들의 마음을 다시 한 번 더 들여다볼 수 있어 더 뜻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시인의 따뜻한 시선과 아이들의 순수한 상상이 만나, 시를 읽고 나누는 모든 시간이 한층 더 깊고 풍성해졌습니다..✔️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시의 세계는 마음을 참 말랑말랑하게 해 주는 것 같아요.깊어가는 가을, 아이들과 함께 동시를 읽으며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
#도서협찬_국민서관🍀크록이의 꽃구멍🍀임윤정 그림책🍀국민서관 ✔️콧구멍이 아니라 꽃구멍~제목부터 미소 짓게 합니다.😄. ✔️꽃향기를 맡으며 행복해 하고 있는 크록이를 보며아이들은 “크록이가 진짜 꽃을 좋아하나 봐요.”“콧구멍이 아니라 꽃구멍 맞네요.” 하며표지에서 아이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답니다.. ✔️크록이는 꽃을 좋아해요.하지만 친구들에게는 비밀이에요.왜냐하면 친구들이 생각하는 크록이는 단단한 수박도 단번에 깨트리는 힘세고 멋진 악어거든요!친구들이 기대하는 단단하고 멋진 모습과 달리, 작고 여린 꽃을 좋아한다고 하면 이상하게 생각하거나 실망할까 봐 비밀로 했답니다.. ✔️그러던 어느 일요일 아침,크록이는 선글라스와 보자기로 몸을 꽁꽁 가린 채 몰래 꽃밭으로 향하는데요.과연 크록이는 친구들에게 들키지 않고, 좋아하는 꽃향기를 마음껏 맡을 수 있을까요?.✔️책은 타인의 시선에 신경 쓰여 자신이 좋아하는 걸 숨기며 지내는 건 아닌지 스스로의 마음을 들여다보게 합니다.✔️그림책을 함께 본 친구들은 근육이 있고 힘이 센 사람도 아기자기한 인형을 좋아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며, 겉모습과 상관없이 누구나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마음껏 표현해도 괜찮다 이야기합니다.또, 걱정과 달리 친구들도 좋아해 줄 수 있으며, 진정한 친구는 친구가 좋아하는 걸 좋은 눈으로 바라봐 주는 친구라고 이야기 했답니다..✔️우리는 모두 다르기에 좋아하는 취향 또한 모두 같을 수 없지요. 🤭저마다 다른 모습과 마음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존중해 줄 때, 우리 모두 각자만의 은은한 꽃향기가 퍼져나간답니다..✔️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그림책을 통해 타인의 시선을 벗어나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고 타인의 취향을 존중해 줄 수 있는 아이들로 자라길 바라봅니다..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았습니다.
#도서협찬_한솔수북🍀소년이 소녀에게🍀조아라 지음🍀한솔수북✔️글 없는 그림책이라 그림을 따라 조용하게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어느새 마음속에는 묵직한 울림과 풋풋한 설렘이 번져옵니다..✔️듣지 못하는 소녀에게 어설프게 접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며 마음을 전하는 소년어설프고 서툰 마음일지라도 진심을 담은 그 마음이 소녀에게 닿길... 책을 넘기며 바라보게 됩니다..✔️이 책은 한 번, 두 번... 그림을 보고 또 보게 됩니다.특히 면지에서 면지로 이어지는 인물들의 시선 변화가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 단체 사진을 찍으며 앞을 보지 않고 소녀만을 바라보던 소년, 그리고 뒷면지에서는 그 마음이 늦게나마 소녀에게 가닿아 소년을 바라보는 소녀의 시선. "아, 드디어 마음이 전해졌구나!" 생각하며 마음이 놓이고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하지만 소녀에게로 무섭게 달려오는 기차를 보고 나무에서 뛰어내려 내달리는 소년을 보며 마음은 이내 쿵 내려앉아 긴 여운을 남기게 합니다.하...부디 해피엔딩이길 바라보며, 이 장면에서 한참을 멈춰 나만의 해피엔딩 결말을 만들어 보려 애써보지만, 한때 우리의 마음을 풋풋하게 물들였던 소설 ‘소나기’의 결말이 생각나 그 깊은 애틋함이 이 책에서도 한층 더 가슴 깊이 느껴져 안타까움을 더해줍니다..✔️책은 그림만으로도 그 어떤 말보다 깊은 진심과 순정한 사랑이 느껴져 지난 날 추억이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순수했던 그 시절이 문득 그리워지기도 했습니다..✔️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아이와 어른의 시선에서의 각자의 이야기를 나누고연필화로 담백하게 들려주는 소년의 서툰 고백을 통해 순수한 사랑이 가진 진정한 가치와 묵직한 울림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soobook2#소년이소녀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