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2 - 지친 영혼을 위한 동심 처방 ㅣ 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2
이서희 지음 / 리텍콘텐츠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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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2
🍀이서희
🍀리텍콘텐츠

✔️어른이 되어 동화를 다시 읽는다는 건, 잊고 지내던 나의 지난날들과 내 안의 솔직한 감정과 마주하는 일인 것 같아요.
바쁜 일상 속 그저 묵묵히 그 자리를 지켜내고 있는 우리의 마음을 내 오랜 친구의 다정한 손길이 토닥여주는 것을 느끼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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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총 22편의 동화를 5가지 파트로 나누어 우리를 안내합니다.
누군가와 함께할 때야 빛나는 것들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꾸밈없는 진심의 아름다움을 마주하게 합니다.
때로는 무한한 상상을 뻗어 자유로운 세계로 우리를 데려가고,
오롯이 내 심장으로 마주하는 모험을 통해 용기를 북돋아 주며,
마지막으로는 우리의 성장을 닮은 이야기들로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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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 보면, 삶에 지쳐 잃어버렸던 순수함을 다시 만나고 삶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동화의 구절에 작가만의 따뜻한 해석이 더해져, 오랜 친구인 동화 속 주인공들과 또 다른 친구 같은 작가가 “잠시 멈춰도 돼, 천천히 가도 돼”라고 조용히 속삭여 주는 것 같아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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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어른이라는 허울에 갇히기보다, 서투르고 아팠던 지난 시간마저 고스란히 지금의 나를 빚어낸 소중한 결실임을 안아주는 것. 그것이 바로 이 책이 건네는 진짜 위로일 겁니다.

또, 부조리한 세상에 부딪히며 잠시 작아졌던 마음을 거두고, 이제는 내 안의 새로운 가능성을 향한 희망을 품어보게 합니다.
나를 더 단단하게 지켜내는 긍정의 힘을 품고서, 오늘보다 내일 더 당당하게 나의 길을 걸어갈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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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두고두고 보아도 좋답니다.
책을 한 번에 급하게 읽기보다 하루에 동화 한 편씩 읽고 내 안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간은, 각박한 세상 속에서 나를 지켜내는 가장 다정한 좋은 친구가 되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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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통해 우리가 가진 마음 깊은 곳의 마법을 다시금 발견하는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바쁘게 살아내느라 마음이 지쳐 나를 다독여줄 시간조차 없는 어른, 따뜻한 온기가 필요한 모든 어른들에게 이 책을 조용히 건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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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실비아의독서노트를 통해 #리텍콘텐츠 로부터 도서협찬 받았습니다.
@sylviasunyoung
@riteccontents

#어쩌면동화는어른을위한것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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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연계 문학 압축 노트 (2026년) - 2027 수능 대비, 수특+수완 전 작품 수록
메가스터디 국어연구회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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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메가스터디북스

🍀E연계 문학 압축 노트
🍀메가스터디 국어연구회
🍀메가스터디북스

✔️9월 모평이 코앞으로 다가온 지금,
여전히 EBS 문학 작품을 다 끝내지 못해 불안하거나, 수특·수완을 빠르게 다시 한 번 훑어보고 싶은데 시간이 부족한 학생들에게 이만한 압축 노트가 어디 있을까요?🤭

‘E연계 문학 압축 노트’ 오우야~~~
책을 펼쳐보는 순간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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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연계 문학 166개 작품을 한 작품, 한 페이지에 한눈에 쏙 들어오도록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빠르게 읽고 필요한 내용을 여백에 추가하며 다시 노트 필기하기에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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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공부하는 아이 말에 의하면, 군더더기 없이 핵심만 딱 골라 분석할 수 있는 책이라 회독 속도가 확 붙는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작품 한눈에 보기가 신의 한 수라 해요.
큰 주제로 분류된 작품들의 주제와 기출 히스토리를 한 눈에 볼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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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산문문학에서는 줄거리 쇼츠로 전체 줄거리를 압축 학습하고 QR코드를 이용해 상세 줄거리를 들을 수 있어 전체 줄거리를 압축학습에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 좋았답니다.

오디오 청취는 틈새 시간에 귀로 들으며 인물의 관계나 사건 흐름을 잡을 수 있어 자투리 시간 활용에도 아주 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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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에 쏙 들어오는 이 작은 책에 이토록 많은 수능 핵심과 압축 노하우가 알차게 담겨 있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휴대성이 좋아 언제 어디서나 펼쳐보기 좋으니 이 또한 이 책에 큰 장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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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연계 문학을 가장 빠르게 복습할 수 있는 책!
수특 · 수완 복습은 이걸로 끝!
시간이 부족한 수험생에게 단비 같은 E연계 문학 압축 노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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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메가스터디북스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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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품정리사가 좋은 죽음을 묻습니다 - 죽은 자를 청소하는 길해용이 직접 경험한 삶의 마지막 흔적들
길해용 지음 / 마이 라이프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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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품정리사가 좋은 죽음을 묻습니다.
🍀길해용 지음
🍀마이라이프

✔️오래전 다큐멘터리를 통해 고독사 현장의 유품정리사들을 처음 접했습니다. 책 표지를 마주하자마자 잊고 있던 그때의 묵직하고 먹먹한 감정이 다시금 선명해졌습니다.

2012년부터 유품정리사로 일해 온 저자는 책을 통해 직접 경험한 16편의 삶의 마지막 흔적들을 생생하게 들려줍니다.

나아가 유족과 건물주, 공무원 등 그 마지막 순간을 함께 정리해 나가는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아울러 담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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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마주한 삶의 흔적들은 화려함과는 거리가 멉니다.
하지만 우리 사회가 한 번쯤은 관심 있게 들여다보고 마주해야 할 이웃들의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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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종료 청년, 20대 여성, 독거노인, 기러기아빠, 가족과 단절된 아버지, 마지막까지 반려동물을 걱정했던 여성, 입주자의 죽음으로 화가 난 건물주, 이익을 챙기려는 이웃 사람, 주정뱅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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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로부터 관심 받지 못한 이들의 쓸쓸한 죽음이 참 안타깝게 다가왔습니다.

자신의 죽음 앞에서조차 주변에 남길 피해를 먼저 미안해했던 고인은 "욕심없이 살다가 욕심없이 간다"는 마지막 글을 남겼습니다. 세상을 내려놓는 마음이 얼마나 외롭고 고단했을지 짐작조차 할 수 없어 가슴을 더욱 시리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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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한편에서는 고인이 남긴 유품이나 이익을 어떻게든 챙기려 드는 이기적인 이웃들의 모습이 대비되어 씁쓸함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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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죽음에는 마땅히 슬픔이 따라야 함에도, 고독사 현장에서는 그 죽음을 아파하고 눈물 흘려줄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는 사실이 그들의 마지막을 한층 더 쓸쓸하게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도 그들 역시 그 막막한 외로움을 알았기에 삶의 끈을 더 놓고 싶지 않았을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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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그들이 마지막에서 그들의 삶도 돌아볼 수 있었지만
나의 삶 또한 되돌아보게 해주었습니다. 또, 훗날 나는 사람들에게 어떤 나로 기억될까? 깊게 생각해 보기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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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품은 그저 남아있는 물건이 아니라, 그들이 온몸으로 견뎌낸 삶 그 자체였음을 깨닫게 됩니다. 나아가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향한 시선과 관심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해보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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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평범한 하루 속에서 '나는 그래도 행복한 사람이구나.'라는 감사를 다시 한 번 느끼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나 스스로를 돌보는 일을 넘어, 우리 곁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 더 따뜻한 시선을 건네며 살아가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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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그들이 남긴 나지막한 질문들을 가슴에 품고, 나에게 주어진 오늘 하루를 더욱 가치 있고 소중하게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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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신뢰 - 나를 잃지 않는 태도
랄프 왈도 에머슨 지음, 이현 옮김 / 클로츠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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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신뢰
🍀랄프 왈도 에머슨
🍀이현 옮김
🍀클로츠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 나만의 기준을 잡고 살아가기란 참 외롭고도 고단한 일인 것 같아요. 타인의 시선과 사회의 기대라는 거센 파도 속에서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하려 애쓰다 보면, 정작 진짜 내 목소리는 희미해지곤 하는데요.

우리는 세상의 인정을 받기 위해 얼마나 스스로를 다그치며 살아가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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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씁쓸한 마음으로 펼쳐 든 이 책은, 첫 문장 “자기 자신을 밖에서 찾지 말라”부터 뒤통수를 똭!🤭

남들의 기준에 맞춰 사느라 잊고 지냈던 '나'라는 사람에 대한 확신을 내 안에서 다시금 굳건하게 세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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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을 믿는 순간, 기준은 밖이 아니라 안에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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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평가나 세상의 잣대에 휘둘리지 않고,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

에머슨이 말하는 자기 신뢰는 거창한 것이 아니라, 결국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믿어주는 용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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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또한 타인의 삶을 부러워하며 그들을 흉내 내고 휩쓸리느라, 정작 나 자신을 잃어가고 있던 건 아닌지 스스로를 깊이 되돌아보게 됩니다.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면, 어쩌면...🤭
누군가는 지금의 내 삶을 부러워하며 닮아가고 싶어 할지도 모르는 일인데 말이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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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끊임없이 흔들리는 마음을 온전히 다잡을 수 있도록, 책은 단순히 눈으로 읽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4개의 챕터에 25개의 짧은 글과 함께 필사 페이지가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 하루를 마무리 하는 시간에
30분 읽고, 쓰고, 사색하기로 25일동안 좋은 습관과
천천히 내면의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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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머슨의 문장을 직접 손으로 적어내려 가다보면, 고전이 지닌 사유의 깊이와 강렬한 울림이 내 안 깊숙이 스며듭니다.

문장을 쓰고 새기는 과정 속에서 고전이 주는 힘, 그리고 필사가 주는 다정한 위로를 다시 한 번 더 느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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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누구의 기준으로 살고 있는가?”

세상의 질문에 이제는 흔들리지 않고 “나의 기준”이라고 당당히 답하고 싶어지네요.

곁에 두고 마음이 휘청거릴 때마다 꺼내 읽고 또 적어 내려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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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기준에 익숙한 채, 자기 목소리를 잊고 있는 분들
특히나 성적과 진로, 타인의 시선 사이에서 끊임없이 흔들리며 나만의 답을 찾아가는 청소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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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아이 육아백과 - 예민한 아이의 천재성을 깨우는 100% 실전 몰입 육아
서지예 지음 / 빈티지하우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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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채손독

🍀예민한 아이 육아백과
🍀서지애 지음
🍀빈티지하우스

✔️육아를 하다 보면 문득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 걸까?’ 하고
내 방식을 의심하게 되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아이의 작은 반응 하나에도 ‘혹시 내가 아이를 잘못 키우고 있는 건 아닐까?’ 마음에 쿵 하고 자책감이 밀려오기도 하고요.

저 역시 늘 그런 불안과 자책을 안고 아이를 키워왔는데요.
특히 아이가 남들보다 유독 예민한 편이라면 그 고민과 무게는 몇 배로 크게 다가왔을 것 같아요.

책은 바로 그런 부모들의 지친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함께 현실적인 길잡이를 제시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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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함은 누구의 잘못도 아니랍니다.
단지 그저 세상을 남들보다 조금 더 깊고 섬세하게 받아들이는 기질의 차이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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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역시 몸소 겪었던 시행착오와 솔직한 고백을 담아내어, 비슷한 고민으로 밤을 지새우는 부모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건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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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반복되는 행동을 마주할 때, 이것이 단순한 부끄러움인지 혹은 마음에 자리 잡은 불안 때문인지 부모가 섬세하게 관찰해 주는 과정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그리고 집 밖에서 아이의 행동을 있는 그대로 함께 관찰해 줄 수 있는 어린이집 선생님과의 소통 역시 중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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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 등장하는 별이의 어린이집 담임 선생님은 아이의 기질을 누구보다 깊이 파악하고 어머니에게 따뜻한 위로와 조언을 전합니다. 아이의 행동을 억지로 고치려하기보다 그저 사랑을 듬뿍 주고 칭찬해 줄 것을 부탁합니다.

또, 섬세한 기질은 사실 남들보다 훨씬 많은 장점을 품고 있다는 말을 전하며. 저자는 이 다정한 조언 속에서 비로소 내 아이를 제대로 설명할 수 있는 단서를 발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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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예민함은 고쳐야 할 결함이 아니라 세상을 깊게 탐색하는 특별한 재능의 씨앗입니다.

식사, 수면, 훈육, 학습에 이르기까지 매 순간이 전쟁 같았던 저자의 경험은 책 곳곳에 진솔하게 녹아있습니다.
일레인 아론의 HSC 이론이나 섬세하게 돌봐야 아름답게 피어나는 난초 아이 비유 등은 예민한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게 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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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책에서 제시하는 '부모의 민감성 자가진단'과
'예민한 아이의 감각 지도 그리기' 등을 통해 부모 자신과 아이의 상태를 먼저 입체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나아가 아이를 평균에 맞추려 애쓰기보다 특유의 섬세한 관찰력과 집중력을 살려 천재성을 키워주는 21가지 몰입 육아 비법은 예민함 뒤에 숨겨진 반짝이는 가능성을 발견하게 해주는 열쇠가 되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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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성장 과정에서 아이가 진정 바라는 것은 부모라는 단단한 안전기지일 것입니다. 아이를 억지로 바꾸려 하기보다,
책을 통해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아이를 있는 그대로 따뜻하게 안아주며 함께 웃을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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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채성모님이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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