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귄 이불 곰곰그림책
프랑수아즈 베크 지음, 헤르만 판 더 베이데번 그림, 이정희 옮김 / 곰곰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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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자려고 누우면 눈이 반짝반짝해지는 아이들

잠 자리에서 더 장난치고 싶은 아이들

펭귄 이불의 아기 펭귄들도 그런가 봅니다.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그림책 속으로 들어가볼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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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 표지를 먼저 보게 되는데요.

요책의 앞뒤표지 펼쳐보기는~ 그림책을 다 읽은 후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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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지에서부터 시작되는 이야기

각자의 방식으로 즐겁게 즐기고 있는 아기펭귄들

침대에서 신나게 뛰어노는 개구쟁이들

저렇게 신나는데 금새 꿈나라로 갈 수 있을까요?

 

"이제 잘 시간이야"

 

잠자기 싫은 일곱마리의 아기 펭귄들은 이글루에서 뜨게질 하는 엄마펭귄 몰래~ㅎㅎ

밖으로 나옵니다. 그러다 발견한 빨간 털실!

정체 모를 빨간 털실을 따라가며 아기펭귄들은 신나는 모험의 세계로 떠납니다.

아슬아슬 조심조심 스릴만점의 신나는 모험 세계

아기펭귄들은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을까요?

모험의 세계로 이끈 빨간 털실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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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 톤의 은은한 배경이 매력적이네요.

잠자리에서 그림책으로 읽고 나면 잠이 솔솔~

아기 펭귄들과 함께 꿈나라로 떠나보아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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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그려도 괜찮아 - 2022 문학나눔 선정도서 신나는 새싹 170
김주경 지음 / 씨드북(주)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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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그려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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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와 실수를 두려워하는 아이들 .
3월이 되면 새학기를 시작합니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 둔 친구들도 있을테고요
처음가는 길은 낯설고 두렵습니다.
하지만 생각지도 못한 즐거움도 있고 설레임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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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그려놓은 선을 아이만의 속도로 아이만의 방법으로 걸어갑니다.
친구도  만나고 주변에 마음을 빼앗기기도 하고
선 밖으로 미끄러지기도 가끔은 혼자있기도...
하지만 끝까지 가지 않아도 괜찮아요 .
가다가 뛰어내려도 괜찮아요.
이번엔 내가 선을 그리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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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을 하는 모든이에게 따뜻한 용기를 주는 그림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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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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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인간 산책시키기 국민서관 그림동화 253
리즈 레든 지음, 가브리엘라 페트루소 그림, 서남희 옮김 / 국민서관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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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반려견을 산책시키기 위해 집을 나섭니다.

그렇다면 반려견들의 생각은 어떨까요?

산책을 좋아하는 반려견들의 입장에서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낸 그림책

왼쪽장을 보면 오른쪽장의 반려견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반려견들의 생각에서 읽다보면 그렇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습니다.

 

 

그림책을 보다가....나에게도 반려견이 생긴다면...

이럴 때 나도 좀 데려가줘 생각이 드는 내가 빵~ 터졌던 장면^^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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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상자 구해요 파란 이야기 6
김성진 지음, 백두리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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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홀로 외로운 길을 떠나는 아이들을 꼭 안아 주는
우리 SF 동화의 새로운 얼굴, 김성진 작가님의 책

위즈덤 하우스의 파란이야기 시리즈 6

 

일곱편의 짧은 이야기가 담겨 있는 SF동화

1편 냉장고가 말을 걸어올 때

2편 사과의 맛

3편 마음 상자 구해요

4편 깨진 안경 너머

5편 드림스케이프로부터 한 발짝

6편 숨은 로제 찾기

7편 귀를 의심하지 않아

 

7편의 제목만으로 느껴지는 SF

냉장고가 말을 걸어올 때

AI냉장고가 몸을 바꿔 살자고 제안해 온다.

이제 선택해야 할 때가 왔다는 얘기야.

현실 세계에서는 늘 선택해야 한다고...

AI냉장고가 좋은 조건을 제시하고 현실의 나와 바꿔 살자고 제안해 온다면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할까요?

챕터마다 생각을 하게 하네요....

챕터가 끝날 때 하얀 여백의 장을 볼 수 있었는데 독자로 하여금 생각을 하게 하는 여백을 남겨두신건 아닐까....

 

SF를 좋아하는 독자로서 마음 상자 구해요는 많은 생각을 하게 했던 책인 것 같아요.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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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 다당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21년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이야기와 놀 궁리 5
김기정 지음, 전민걸 그림 / 놀궁리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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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책을 받자마자 표지의 그림부터 살펴보았습니다. 

책표지에서 다당이가 주인공처럼 등장하네요.

막뒤로 사람들의 표정~ 좌, 우의 사람들의 다른 표정으로 내용을 상상해봅니다.

그리고 제목의 궁금증 왜 생쥐의 이름이 다당일까? 그리고 이름에 음표와 음악이 흘러나오듯 오선지의 음표들 궁금증을 유발하는 표지였습니다.

 

 

표지의 궁금증들은 첫장을 읽으면 해결

음악당에 살고 있는 생쥐들 거기에서 태어난 다당

다른 생쥐들은 1호,2호인데 다당은 이름이 있어요.

다당이 첫 숨을 쉰 때에 베토벤의 <운명 교향곡>이 연주되던 순간! 그래서 특별한 이름을 갖게 된 생쥐 다당

 

 

모두들 치즈와 초콜릿을 외칠 때, 모차르트의 음악이 치즈케이크보다 달콤하고, 베토벤의 음악은 단팥빵보가 맛있고, 판소리는 인절미보다 고소하다고 외칩니다. 다른 생쥐들에게는 이상한 다당이에요. 하지만 다당은 흔들리지 않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향해 달려가는데요.

그러던 어느날 음악을 듣고 있던 눈먼 생쥐를 만나 시시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둘은 짝이 되어요.

다당이 제일 좋아하는 마에스트로.
음악당 관장이자 연주가인 해골 교수의 앵콜곡을 들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그때 음악당에 불이나는 끔찍한 사건이
벌어지고 불과 함께 시시가 사라져 버리는데...

다당과 시시, 마에스트로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음악당에 불이 난 이유가 무엇일까요....

다당은 해골 교수와 음악당을 구할 수 있을까요?

 

생쥐 다당은 이야기 곳곳에 음악이 흐르는데요.

책의 맨뒤에는 <생쥐 다당이 사랑 하는 음악들>을 통해
QR코드만 찍으면 작가님의 설명과 함께 음악을 짧게 들어 볼 수
있어 좋았어요.

클래식뿐 아니라 우리의 소리 판소리도 들을 수 있어 더 매력적이었요.

 

<* 이 책은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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