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그림동화 발도르프 그림책 13
그림 형제 지음, 한미경 엮음, 다니엘라 드레셔 그림 / 하늘퍼블리싱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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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채손독

 

용감한 그림동화

그림 형제 글

다니엘라 드레셔 그림

한미경 엮음

하이퍼블리싱

 

세계 어린이 문학의 고전, 그림 형제 동화가 독일의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

다니엘라 드레셔의 일러스트로 새롭게 태어난 발도르프 그림책

 

발도르프 그림책이란?

유아기의 아이들에게는 세상이 선하다는 것을

학령기의 아이들에게는 세상이 아름답다는 것을

청소년기의 아이들에게는 세상이 참되다는 것을 경험시켜 주라는

발도르프교육 창시자 루돌프 슈타이너의 교육철학을 서정적인 그림과

울림이 있는 이야기로 실현하고자 하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에는 도전과 용기의 엄지 동자, 요술 식탁과 황금 당나귀와

자루 속의 몽둥이, 힘센 한스, 용감한 재봉사, 재주꾼 사 형제, 강철 한스,

파란 불꽃 램프, 겁 없는 왕자 여덟 가지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우리의 인생은 용기와 도전이 반복됩니다.

일상의 작은 일에서 내일의 나를 변화시키는 도전!

도전에는 용기라는 힘이 필요하지요.

용기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합니다.

 

용감한 그림동화의 주인공들은 괴물, 포악한 거인, 사악한 마법사에

용감하게 맞섭니다.

아이들은 주인공이 되어 나라면? 생각해 보며 상상의 즐거움과

좌절하지 않고 용기를 가지고 맞서는 주인공을 통해 어떤 일이 일어나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지혜를 배울 수 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어보세요.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리며 함께 읽는 동화로 아이와 교감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 되시길 바라봅니다.

 

한 권의 책으로 환상적인 8편의 용감한 그림동화를 만날 수 있는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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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주는 상 - 2025 화이트 레이븐스 선정작 호랑이꿈 그림책 6
이숙현 지음, 안소민 그림 / 호랑이꿈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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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채손독

 

나에게 주는 상

이숙현 글

안소민 그림

호랑이꿈

 

표지를 보면 다양한 애벌레들이 웃고 있어요.

알록달록 색감과 웃는 애벌레들이 미소 짓게 합니다.

 

나에게 주는 상 그림책은 면지에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애벌레가 되기 전 알이었던 애벌레들~

모두 8개의 알이 다양한 나뭇잎에 붙어 있답니다.

 

나는 내가 좋아.

이 세상에 태어나

하루하루 달라지는

내가 정말 신기해.

 

모두들 자신을 좋아하고

작고 여리지만 할 수 있는 게 많은

너도 나도 모두 대단한 애벌레들

 

어느 날, 애벌레들에게 멋진 아이디어가 떠올랐어요.

자신에게 상을 주기로!

 

애벌레들은 자신들에게 어떤 상을 줬을까요?

 

자신이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자신의 장점을 찾는 시간들을 통해

나에게 주는 상

 

여러분들은 자신에게 어떤 상을 주고 싶나요?

 

애벌레들은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자신이 잘하는 것을 발견하며

스스로를 인정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통해

멋진 나비로 성장해 갑니다.

 

애벌레 때도, 번데기 때도,

지금 이 순간에도,

나는 나!

 

애벌레처럼 어떤 때라도 나는 나입니다.

스스로가 자신을 사랑하고 인정할 때

더 멋진 나로 성장하겠지요.

 

아이 어른 모두가 읽어도 좋을 그림책

애벌레들의 성장 과정을 통해 세상에 하나 뿐인 소중한 나를

응원하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멋진 날개를 활짝 펴고 날아오를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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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그림동화 발도르프 그림책 12
그림 형제 지음, 다니엘라 드레셔 그림, 한미경 옮김 / 하늘퍼블리싱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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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채손독

아름다운 그림동화

그림 형제 글

다니엘라 드레셔 그림

한미경 엮음

하이퍼블리싱


 

세계 어린이 문학의 고전, 그림 형제 동화가 독일의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 다니엘라 드레셔의 일러스트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그림 형제 동화는 여전히 아이들에게 읽히고 있는 명작이죠.

하지만 지금까지 읽었던 동화와는 달리 환상적인 다니엘라 드레셔 작가님의 그림에 발도르프 그림책이라는거!!!

 

발도르프 그림책이란?

유아기의 아이들에게는 세상이 선하다는 것을

학령기의 아이들에게는 세상이 아름답다는 것을

청소년기의 아이들에게는 세상이 참되다는 것을 경험시켜 주라는발도르프교육 창시자 루돌프 슈타이너의 교육철학을 서정적인 그림과울림이 있는 이야기로 실현하고자 하는 그림책입니다.

 

그림동화 시리즈 4편은

큰 판형에 큰 글자, 아름다운 그림, 충분한 여백을 고려한 섬세함이 돋보여 책을 읽는 어린이에게 책을 읽는 기쁨을 선사할 것입니다.

 

그림 형제 동화하면 어떤 동화가 먼저 떠오르시나요?

저는~ 공주시리즈가 먼저 떠오르는데요.

 

이 책에는 개구리 왕자, 라푼젤, 찔레꽃공주, 은화가 된 별, 재투성이 아셴푸텔,오누이, 별별 털복숭이, 백설공주, 숲속의 세 난쟁이, 홀레 할머니 총 10편의 동화를 만날 수 있습니다.

 

각기 다른 상황 속에서 주인공이 되어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위기에 처한 주인공들이 극복하는 과정에서 상상의 즐거움과

권선징악에 도덕성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 이야기를 듣는 어린이들은 주인공을 통해 지혜도 배울 수 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어보세요.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리며 함께 읽는 동화로 아이와 교감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 되시길 바라봅니다.


 

한 권의 책으로 환상적인 10편의 아름다운 그림동화를 들을 수 있는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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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이 뚝뚝 떨어지는 날 네가 왔으면 좋겠다 도토리숲의 시집
강혜경 지음 / 도토리숲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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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이 뚝뚝 떨어지는 날

네가 왔으면 좋겠다

강혜경 시집

도토리숲

 

번역가이자 어린이 책 작가이기도 한

시인의 첫 시집이자 도토리숲의 첫 시집

 

순백에 떨어지는 빨간 꽃잎은

아련하기도 하고 설레기도 합니다.

 

나만 한 시

작은 시를 내놓는다.

첫 입맞춤 같다.

부끄럽고

설렌다.

 

시집을 펼치고 시인의 말이 눈길을 사로잡네요.

첫 시집을 내면서 느꼈을 감정

그래서일까요?

첫 장을 넘기는데 내 마음이 설레네요.

 

시집은 4부로 구성 되었으며,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마음, 자연을 담은 풍경과 감정에 관한

짧은 글들이라 단숨에 읽을 수 있었습니다.

 

시를 읽으며 시의 순수함이 마음에 닿습니다

생각해보니 순수함은 시인의 마음이 아닐까..

그 마음이 공감 되어 나에게 쏘옥 스며드네요.

 

두고두고 봐도 좋은 시집입니다.

두근두근 강혜경 두 번째 시집이 기대됩니다.

 

잔잔한 파도처럼 내 마음에 일렁이게 하는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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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어느 날… 우리 아이 인성교육 23
브루스 핸디 지음, 애슐리 코린 그림, 이현아 옮김 / 불광출판사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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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어느 날

브루스 핸디 글

애슐리 코린 그림

이현아 옮김

불광출판사

 

만약에 어느 날...

뒤에 어떤 질문을 넣고 싶으신가요?

 

누구나 한번쯤은 상상해 본 적이 있을 겁니다.

그 상상이 현실로 일어나길 바라기도 하고요.

그런데 상상한 일들이 모두 이루어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내가 원하는 것들을 다 이룰 수 있다면

일상의 소소한 행복과 감사는 어떻게 될까요?

 

만약에 어느 날

물이 모두 사라져 버리면?

밤이 영영 오지 않는다면?

온 세상에 색이 사라진다면?

 

일상 속에서 매일 마주하는 것들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때를 상상해 봅니다.

어떻게 될까요?

 

아이들은 질문을 통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상상하며 이야기 나눕니다.

 

생명은 물이 없으면 살 수 있을까요?

물이 없으면 사막이 되는 걸까요?

물이 없으면 바다에 가고 싶을 때 어떻게 하나요?

하늘에 비는 올까?

 

이야기를 나누던 아이들은 생각을 잠시 멈추고

물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더 깨닫게 됩니다.

 

이처럼 우리의 일상에 당연했던 존재들이

얼마나 소중한 지 생각해 보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밝은 색감에 그림 속에는 유쾌함이 묻어 있어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질문은 그림책 다음 장을 상상하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그림책을 통해 일상 속에서 매일 마주했던 것들이 사라졌을 때

우리 생활의 변화를 상상해 보고 지금 이순간의 소중함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책에 마지막 질문

너는 어떤 꿈을 꾸고 있니?”

한 친구가 미술시간 만들었다며~ 색칠은 아직 안 했지만

커서 자신이 되고 싶은 꿈이라고 합니다.

덕분에 작품 감상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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