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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상자 구해요 파란 이야기 6
김성진 지음, 백두리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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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홀로 외로운 길을 떠나는 아이들을 꼭 안아 주는
우리 SF 동화의 새로운 얼굴, 김성진 작가님의 책

위즈덤 하우스의 파란이야기 시리즈 6

 

일곱편의 짧은 이야기가 담겨 있는 SF동화

1편 냉장고가 말을 걸어올 때

2편 사과의 맛

3편 마음 상자 구해요

4편 깨진 안경 너머

5편 드림스케이프로부터 한 발짝

6편 숨은 로제 찾기

7편 귀를 의심하지 않아

 

7편의 제목만으로 느껴지는 SF

냉장고가 말을 걸어올 때

AI냉장고가 몸을 바꿔 살자고 제안해 온다.

이제 선택해야 할 때가 왔다는 얘기야.

현실 세계에서는 늘 선택해야 한다고...

AI냉장고가 좋은 조건을 제시하고 현실의 나와 바꿔 살자고 제안해 온다면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할까요?

챕터마다 생각을 하게 하네요....

챕터가 끝날 때 하얀 여백의 장을 볼 수 있었는데 독자로 하여금 생각을 하게 하는 여백을 남겨두신건 아닐까....

 

SF를 좋아하는 독자로서 마음 상자 구해요는 많은 생각을 하게 했던 책인 것 같아요.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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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 다당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21년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이야기와 놀 궁리 5
김기정 지음, 전민걸 그림 / 놀궁리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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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책을 받자마자 표지의 그림부터 살펴보았습니다. 

책표지에서 다당이가 주인공처럼 등장하네요.

막뒤로 사람들의 표정~ 좌, 우의 사람들의 다른 표정으로 내용을 상상해봅니다.

그리고 제목의 궁금증 왜 생쥐의 이름이 다당일까? 그리고 이름에 음표와 음악이 흘러나오듯 오선지의 음표들 궁금증을 유발하는 표지였습니다.

 

 

표지의 궁금증들은 첫장을 읽으면 해결

음악당에 살고 있는 생쥐들 거기에서 태어난 다당

다른 생쥐들은 1호,2호인데 다당은 이름이 있어요.

다당이 첫 숨을 쉰 때에 베토벤의 <운명 교향곡>이 연주되던 순간! 그래서 특별한 이름을 갖게 된 생쥐 다당

 

 

모두들 치즈와 초콜릿을 외칠 때, 모차르트의 음악이 치즈케이크보다 달콤하고, 베토벤의 음악은 단팥빵보가 맛있고, 판소리는 인절미보다 고소하다고 외칩니다. 다른 생쥐들에게는 이상한 다당이에요. 하지만 다당은 흔들리지 않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향해 달려가는데요.

그러던 어느날 음악을 듣고 있던 눈먼 생쥐를 만나 시시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둘은 짝이 되어요.

다당이 제일 좋아하는 마에스트로.
음악당 관장이자 연주가인 해골 교수의 앵콜곡을 들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그때 음악당에 불이나는 끔찍한 사건이
벌어지고 불과 함께 시시가 사라져 버리는데...

다당과 시시, 마에스트로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음악당에 불이 난 이유가 무엇일까요....

다당은 해골 교수와 음악당을 구할 수 있을까요?

 

생쥐 다당은 이야기 곳곳에 음악이 흐르는데요.

책의 맨뒤에는 <생쥐 다당이 사랑 하는 음악들>을 통해
QR코드만 찍으면 작가님의 설명과 함께 음악을 짧게 들어 볼 수
있어 좋았어요.

클래식뿐 아니라 우리의 소리 판소리도 들을 수 있어 더 매력적이었요.

 

<* 이 책은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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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가니? 쑥쑥 아기 그림책
정호선 지음 / 그린북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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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선 작가님의 보드북 '어디가니?'

이 책은 그린북 쑥쑥 아기 그림책 시리즈 중 한 권입니다.

보드북이라 두께감이 있어 유아들이 혼자서 책 넘기기에도 좋으며 모서리는 라운딩 처리가 되어 있어 아이가 다치지 않고 혼자서 그림책을 볼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해 주셨네요.

이제 책으로 들어가 볼까요~

표지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되듯 아가야~ '어디가니?'

책에는 여러 동물들이 나와 아이들이 관심있게 볼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동물들을 부를 때 토끼야, 아기 토끼야, 처럼 동물들의 이름을 두 번씩 불러 아이가 함께 말하며 불러봄으로써 다음 장 다음 동물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도 했습니다.

또, 페이지마다 들어간 의성어, 의태어는 아이들과 말놀이 하기에 좋았습니다.

.

다음에는 어떤 동물이 나올까요?

동물들은 어디로 가는 걸까요?

책을 보며 동물들의 모습을 따라하며 소리와 흉내를 내며 신체활동 함께 하며 더 좋을 것 같아요.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아이!

스스로의 힘으로 세상을 향해 더 큰 발걸음을 내딛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흥미로운 세상의 첫 풍경을 보여주는~

걷는 속도 걷는 모습은 달라도 모두가 함께하는 사랑스런 걸음마 시간입니다.

 

<이책은 북치이벤트에서 도서를 제공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어디가니 #북치이벤트 #정호선작가님 #그린북 #아기그림책 #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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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는 여우 우리학교 그림책 읽는 시간
카이야 판눌라 지음, 네타 레흐토라 그림, 이지영 옮김 / 우리학교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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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 휘날리게 재미있는 세편의 이야기라고 표지에 쓰여있어 책에 대한 궁금증이 더 생겼다. 그림그리기가 서툴던 여우가 친구를 만나며 여우가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의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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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바다로 해루질 가요! - 갯벌 우리문화그림책 온고지신 23
조혜란 지음 / 책읽는곰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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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주는 선물~
엄마의 어린시절 추억이 가득한 바다의 곳간, 갯벌
바다는 우리에게 많은 걸 주는데 가끔 욕심많은 사람들이 바다를 못살게 군다... ‘적당히 잡아유‘ 필요한 것을 꼭 필요한 만큼만 바다곳간에서 얻어오는게 해루질! 갯벌과 해루질을 이해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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