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이 푸, 이야기의 시작 ㅣ 모든요일클래식
제인 리오던 지음, 마크 버지스 그림, 김난령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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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주니어RHK

🍀곰돌이 푸, 이야기의 시작
🍀제인 리오던 글
🍀마크 버지스 그림
🍀김난령 옮김
🍀주니어RHK

✔️시간이 흘러도 우리가 여전히 곰돌이 푸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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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푸의 이야기가 온전하게 기억나지는 않지만,
어릴 적 캐릭터 자체만으로도 푸를 참 좋아했던 것 같아요.

순수한 마음과 다정한 말 한마디는 마음을 참 따뜻하게 만들어주었죠.

그런 곰돌이 푸가 100주년을 맞이했어요.👏
한 세기라는 긴 시간동안 사랑받아 온 이야기라 더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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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푸하면 따라오는 백에이커 숲의 친구들~
티거, 피글렛, 크리스토퍼 로빈, 그리고 이요르
(저는 피글렛을 참 좋아했답니다😁)

그런데 이들은 어떻게 처음 만났을까요?
푸와 백에이커 숲의 친구들은 숲에 오기 전 어디서 어떻게 살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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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과거에 이들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옛날에 푸는 해로즈라는 큰 백화점의 진열장에 가만히 앉아 있었어요. 원하는 건 뭐든 가질 수 있었던 한 소녀의 인형이 될 뻔도 했지만, 달콤한 과자를 너무나 좋아했던 소녀가 실수로 푸를 손에서 놓쳐버리지요.

하지만 덕분에 푸는 한 작은 소년의 품에 선물처럼 안기게 됩니다.

소년은 자신의 모든 비밀을 푸에게 털어놓았고,
최고로 신나는 모험을 떠날 때마다 언제나 데리고 다녔는데요.

✔️그 소년이 바로, 우리가 잘 아는 크리스토퍼 로빈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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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는 푸가 로빈을 처음 만난 이야기 뿐 아니라~
이요르에게 이름을 지어준 이야기,
크리스토퍼 로빈이 아기였을 때 이야기 등

우리가 알지 못했던 그들의 과거를 알아가는 일이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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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는 엉뚱한 것 같지만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은 한층 더 다정하게 바라볼 수 있게 도와주는 것 같아요.
지금껏 사랑 받을 수 있었던 이유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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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성격도 외모도 모두 다르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백에이커 숲 우정 이야기 또한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어 입가에 미소가 지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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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동안 나 또한 푸와 함께했던 과거의 추억 속으로 돌아가게 되어 책에서 머무는 시간이 포근하고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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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읽어도 좋을 책이랍니다.
100년이라는 시간을 건너온 이야기는 어릴 적 푸를 사랑했던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처음 푸를 접하는 아이들에게는 푸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정한 선물이 되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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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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