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앗! 따끔!🍀국지승 글.그림🍀길벗어린이✔️표지에서 엉덩이에 꾹 찍힌 주사 자국이 눈에 띕니다. 제목 그대로 순간의 따끔함이 고스란히 전해지지만, 동시에 피식 웃음이 터져 나오지요. .✔️빨갛게 달아오른 체온계를 보니 아이는 밤새 열이 많이 난 모양입니다. 어서 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고 열을 싹 떨어뜨려야 할 텐데...말이죠 ㅜㅜ주사는 어른조차 마음이 졸아드는 일이지요. 하물며 작은 아이의 마음은 오죽 두려울까요..✔️책 속 준혁이 역시 주사를 피하기 위해 최선의 핑계를 대기 시작합니다. 병원에 가자는 엄마의 말에 "난 사자라 어흥!" "난 돼지라 맞는 옷이 없어!"라며 엉뚱하고 기발한 핑계를 대는데요... 과연 준혁이는 이 무시무시한 주사를 무사히 맞을 수 있을까요?.✔️엉뚱하고 귀여운 준혁이의 핑계를 따라가다 보니, 책을 함께 읽던 아이들도 어느새 깊이 몰입하며 깔깔 웃어버렸습니다. 주사가 무서워 도망치고 싶던 자기 마음을 똑같이 알아주는 것 같아 크게 공감하며, '이제 주사는 간지럽지' 하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답니다..✔️그림책이 너무 귀여워요.준혁이는 어쩜이라 사랑스러운 아이일까요무섭기만 했던 주사를 유쾌한 용기로 바꾸어 주는, 참 고마운 그림책입니다..✔️오랜 시간 교과서에 수록되며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셀러인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앗! 따끔! 은 더 커진 판형과 사랑스런 디자인 덕분에 보는 재미가 더욱 커졌답니다..✔️병원에 가기 전, 아이와 함께 읽으며 주사에 대한 두려움을 웃음으로 살포시 보듬어주기 정말 좋은 그림책입니다..✔️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 책을 통해 병원에 대한 두려움은 싹 지우고, 유쾌한 용기를 선물 받으시길 바랍니다.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았습니다. @gilbutkid_book#앗!따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