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강아지똥🍀권정생 글🍀정승각 그림🍀길벗어린이✔️한국 아동문학에 한 획을 그은 권정생 작가의 강아지똥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릴 만큼 교육적·문학적 가치를 두루 인정받는 작품입니다. ✔️이 책이 오랜 시간 사랑받는 이유는, 우리 모두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깊고 따뜻한 메시지가 담겨 있기 때문이겠지요.강아지똥은 언제 읽어도 감동인 것 같아요.💕.✔️앞표지를 보면 강아지 흰둥이가 똥을 싸고 있고뒤표지를 보면 똥을 싼 자리에 민들레가 피어 있어요.이처럼 책은 앞표지에서 시작해서 뒤표지에서 끝난답니다.강아지가 똥을 싼 곳에 어떻게 민들레가 피어났을까요?.✔️그 과정은 그리 화려하거나 순탄하지 않았어요. 모두로부터 더럽다, 쓸모없다는 소리를 들으며 강아지똥은 깊은 절망과 외로움의 시간을 견뎌야 했어요..✔️하지만 강아지똥은 민들레 싹을 만나면서, 자신이 민들레를 꽃피우기 위해 꼭 필요한 존재임을 깨닫게 된답니다. 자신의 몸이 부서지는 긴시간 속에서도 스스로를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비를 맞으며 땅속으로 스며들어 가 민들레 뿌리에 모여들었습니다..✔️강이지똥이 자신의 몸을 온전히 내어주어 민들레를 포근히 안아준 그 결심은, 죽음이 아니라 꽃을 피우기 위한 가장 눈물겨운 사랑이었답니다..✔️책은 권정생 작가가 직접 보고 느꼈던 것을 책으로 쓰셨습니다.또한, 그림작가 정승각은 정승각 작가는 "강아지똥이 되어야 강아지똥을 그릴 수 있다"는 마음으로 오랜 관찰과 몰입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직접 비를 맞고 강아지의 뒤를 쫓으며 강아지똥과 하나가 된 끝에, 비로소 마음을 담은 그림을 그려낼 수 있었습니다. . ✔️그래서일까요? 두 분의 진심 어린 마음이 빚어낸 이 그림책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 깊은 울림으로 우리 곁에 머무나 봅니다..✔️아이들과 읽어보세요.그림책을 통해 우리도 각자의 자리에서 빛나는 소중한 존재임을,그리고 서로가 서로에게 민들레꽃을 피워낼 수 있는 존재가 될 수 있길 바라봅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과 감동을 주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gilbutkid_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