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_국민서관🍀하루 종일 네 생각🍀박아림 🍀국민서관✔️표지를 보면 철봉에 거꾸로 매달린 아이의 그림자가 고양이 형상을 하고 있어요. 머릿속이 온통 무언가로 가득 차 있을 때,우리를 둘러싼 세상이 모두 그것으로 보일 때가 있답니다.✔️모두 이런 경험 있으시죠?😁.✔️면지에서 시작되는 이야기아이의 하루는 고양이와 함께 합니다.아침에 눈을 뜨면, 고양이에게 다정한 인사를 건네는 아이학교 갈 때도 다정한 인사를 건넵니다.그런데 학교 가는 길 모든 것이 고양이로 보입니다..✔️심지어 학교에서도 말이죠.좋아하는 도형 문제를 풀 때도 수학책 여기저기에 고양이가 보입니다.점심시간, 급식으로 나온 노란 치즈 달걀말이조차 노란 고양이의 모습이 되어 보이니, 아이의 하루는 온통 고양이로 가득 차 있답니다..✔️누군가를 깊이 좋아하면 온통 그 존재가 나의 세계를 집어삼키는 마법 같은 순간이 찾아옵니다.그림책을 읽는 동안 마음이 말랑말랑해졌습니다..✔️밝은 노랑에 귀여운 그림이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고고양이를 향한 아이의 마음은 입가를 미소 짓게 하는 그림책입니다..✔️바코드 너마저 사랑스러운~~💕.✔️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누군가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어떻게 우리의 시야를 확장하고 일상을 풍요롭게 만드는지, 책을 통해 이야기 나눠 보시기 바랍니다..사랑스러움이 한도초과인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