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_채손독🍀앤과 할아버지의 요정 도감🍀노부미 글.그림🍀장하린 옮김🍀이아소✔️‘엄마가 유령이 되었어!’를 통해 이별과 사랑에 대한 뭉클한 울림을 주었던 노부미 작가가 이번에는 ‘앤과 할아버지의 요정 도감’으로 우리 곁에 숨어 있는 신비로운 세계를 펼쳐 보입니다. .✔️"할아버지, 요정이 진짜로 있어요?“앤의 순수한 질문으로 시작되는 이 이야기🌱.✔️할아버지가 30년 동안 기록해온 비밀스러운 요정 도감을 펼치며 본격적인 상상의 나래를 펼쳐봅니다.할아버지의 요정 도감에는 어떤 요정들이 있을까요?.✔️요정은 눈이 아니라 마음으로 들여다봐야 해요.‘여기도 없네.’ 하지 말고, ‘여기는 어떤 요정이 있을까?’생각하면서 꽃을 보는 거예요..✔️요정이라는 존재는 아이들에게는 세상을 탐색하는 순수한 동심의 통로가 되고, 어른들에게는 그동안 잊고 살았던 순수한 마음을 일깨워 주는 것 같아요..✔️책의 말미에는 요정을 보는 법이 아주 다정하게 소개되어 있어요.책을 읽은 후에는 식물의 이름도 불러주고 칭찬하며나만의 요정 도감도 만들어 보게 한답니다..✔️꽃들이 활짝 피어난 요즘, 이 책은 단순히 요정이라는 존재를 상상하는 즐거움을 넘어 우리 곁의 자연을 향한 정성 어린 마음을 일깨워 줍니다.꽃이 피어나는 작은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잎사귀 하나하나를 세밀하게 관찰하게 만드는 힘은, 자연을 향한 깊은 관심이 곧 사랑의 시작임을 말해주는 듯합니다..✔️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꽃들을 바라보기에 더없이 좋은 이 봄, 책을 통해 작은 요정들의 속삭임에 잠시 걸음을 멈추고 자연에 귀를 기울여보는 건 어떨까요? 다정한 관찰의 끝에서 아이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상상의 즐거움을 선물해 주는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