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과 할아버지의 요정 도감
노부미 지음, 장하린 옮김 / 이아소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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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채손독

🍀앤과 할아버지의 요정 도감
🍀노부미 글.그림
🍀장하린 옮김
🍀이아소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를 통해 이별과 사랑에 대한
뭉클한 울림을 주었던 노부미 작가가 이번에는
‘앤과 할아버지의 요정 도감’으로 우리 곁에 숨어 있는
신비로운 세계를 펼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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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요정이 진짜로 있어요?“
앤의 순수한 질문으로 시작되는 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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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30년 동안 기록해온 비밀스러운 요정 도감을
펼치며 본격적인 상상의 나래를 펼쳐봅니다.

할아버지의 요정 도감에는 어떤 요정들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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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은 눈이 아니라 마음으로 들여다봐야 해요.
‘여기도 없네.’ 하지 말고, ‘여기는 어떤 요정이 있을까?’
생각하면서 꽃을 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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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이라는 존재는 아이들에게는 세상을 탐색하는
순수한 동심의 통로가 되고, 어른들에게는 그동안 잊고 살았던
순수한 마음을 일깨워 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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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말미에는 요정을 보는 법이 아주 다정하게
소개되어 있어요.

책을 읽은 후에는 식물의 이름도 불러주고 칭찬하며
나만의 요정 도감도 만들어 보게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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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이 활짝 피어난 요즘,
이 책은 단순히 요정이라는 존재를 상상하는 즐거움을 넘어
우리 곁의 자연을 향한 정성 어린 마음을 일깨워 줍니다.

꽃이 피어나는 작은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잎사귀 하나하나를
세밀하게 관찰하게 만드는 힘은, 자연을 향한 깊은 관심이
곧 사랑의 시작임을 말해주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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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
꽃들을 바라보기에 더없이 좋은 이 봄,
책을 통해 작은 요정들의 속삭임에 잠시 걸음을 멈추고
자연에 귀를 기울여보는 건 어떨까요?

다정한 관찰의 끝에서 아이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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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즐거움을 선물해 주는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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