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_채손독🍀찹찹🍀임다와 그림책🍀밝은미래✔️찹찹!생동감이 느껴지는 제목은 단순히 책의 제목을 넘어, 아이들을 그림책 앞으로 기분 좋게 불러 모이게 하는 마법의 주문과도 같았답니다.😁.✔️앞, 뒤 표지를 쫙 펼치면 펭귄들이 모여 사는 평화로운 마을이 보여요. 먼저 화사한 꽃무늬 벽지를 배경으로 창문을 활짝 열고 있는 주인공 찹찹의 모습이 보이는데요.마치 우리를 반갑게 맞아주는 듯 환한 미소를 보여줍니다.또, 눈과 얼음으로 가득한 이 아름다운 마을에서 어떤 즐거운 놀이를 할 수 있을지 그림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답니다.펭귄들의 발자국 사이 큰 발자국을 보여주는 면지✔️큰 발자국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모두 잠든 평화로운 펭귄들의 마을에힘도 세고 성질도 포악한 바다표범 강도단이 나타났어요.강도단은 살금살금 아기 펭귄 집으로 가다 커어어다란 발자국을 발견하고 발자국이의 주인이 괴물이라며 도망가게 되는데요.사실 발자국의 주인공은 바로 사고뭉치 찹찹이었어요..✔️찹찹은 요리를 좋아하고 그리기도 좋아하고상냥한 마음씨를 지녔지만,남들보다 유난히 큰 발 때문에 본의 아니게 마을의 크고 작은 사고를 몰고 다니게 됩니다.찹찹은 이런 자신의 커다란 발이 창피하고 속상하기만 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소복소복 마을이 눈사태로 쑥대밭이 될 위험에 처했어요. 마을 친구들 모두가 겁에 질려 발을 동동 구를 때찹찹이는 마을을 구하기로 하는데요.✔️자신이 미워했던 그 커다란 발로 이 위기에서 마을을 어떻게 구해냈을까요?.✔️그림책을 함께 읽은 친구들은찹찹이에게 위로를 보내면서,남들과 다르다고 틀린 것이 아니라그 다름이 누군가에게는 커다란 힘이 될 수 있고 나만의 특별한 장점이 될 수 있다는 따뜻한 격려를 건넵니다. .✔️찹찹이가 자신의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마을의 영웅이 되는 과정을 통해, 우리 아이들도 스스로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법을 배울 수 있길 바라봅니다..✔️아이들과 함께 읽어 보세요.그림책을 통해 찹찹이의 커다란 발자국이 남긴 용기가 아이들의 마음속에도 단단하게 자리 잡을 수 있길 바라봅니다..다름은 나만의 특별함이 될 수 있다고 격려해 주는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