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라는 건 모든요일그림책 21
김세실 지음, 염혜원 그림 / 모든요일그림책 / 2025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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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모든요일그림책

🍀내가 바라는 건
🍀김세실 글
🍀염혜원 그림
🍀모든요일그림책

✔️표지를 보면 빨개진 아이의 볼을 엄마는 사랑스런 눈빛으로
만지며 서로를 바라보고 있어요.
자켓을 벗기면 속표지에 자켓과 같은 포즈에 다른 시간의
엄마와 아이가 보여요.

✔️서로 눈빛을 바라보고 있지만 엄마가 아이에게 전하는 마음의
말이 같은 것 같아요. 두 그림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엄마가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들리는 듯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자켓과 속표지에서 마음을 사로잡혀 한참을 머물게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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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일출을 보며 소원을 빌어요.
그림책 첫 장에 등장하는 가족도 새해의 설렘과 기대를 안고
일출을 바라보며 어떤 한 해를 보내고 싶은지 물어보아요.

나에게 묻는다면
내가 바라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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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엄마의 시선에서 아이에게 바라는 한 해 소망을
다양한 가족들을 통해 1월부터 12월까지 들려주어요.

✔️엄마라면, 부모라면 모두가 공감할 한 해 소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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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말을 건네듯
다정함을 느낄 수 있어요.

그림은 글의 다정함에 수채화와 색연필의 따뜻함을 더해
읽는 내내 마음에 온도를 높여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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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함께 읽은 친구들 한 친구가 이런 말을 했어요.
나한테 네가 바라는 건 뭐야? 라고 물으면, 선물을 떠 올리는데
엄마랑 아빠는 매일 내 행복을 바랬구나 느꼈어요.
2026년 새해 소망은 인형 선물이 아니라
12달 엄마, 아빠 행복을 빌어줘야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림책도 감동적인데 친구의 말이 저를 한 번 더 감동시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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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남은 2025년 더 많은 사랑을 채워보는 시간 가져 보시길 바라요.
또, 다가오는 2026년 서로가 바라는 건 무엇인지? 이야기 나눠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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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가득 받은 아이는
사랑을 나눌 줄 알고
받은 사랑에 감사하며
세상을 더 사랑하는 아이로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자란대요.

✔️이 책을 만난 아이들이 사랑 듬뿍 받고 행복하게 자라나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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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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