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유령 누더기 - 호박과 뼈다귀와 털복숭이 그리고 누더기 이야기 노는날 그림책 29
다비드 칼리 지음, 스테파노 마르티누즈 그림, 김여진 옮김 / 노는날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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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노는날

🍀슬픈 유령 누더기
🍀다비드 칼리 글
🍀스테파노 마르티누즈 그림
🍀김여진 옮김
🍀노는날

✔️표지를 보면, 슬픈 표정의 누더기와
그런 누더기를 걱정하는 친구들이 있어요.

누더기가 슬픈 이유는 무엇일까요?
친구가 슬픈 표정을 하고 있으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

✔️누더기는 요즘 들어 부쩍
웃지도 않고,
먹지도 않고,
잠도 자지 못했어요.

✔️누더기에게 무슨 일이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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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더기가 좋아하는 걸 함께 해보지만
더 슬퍼보이는 누더를 보며 친구들의 걱정은 커져만 가요.

“왜 그런지 물어볼까?”
“상처받으면 어쩌지?”
“더 슬퍼질까 봐 걱정이야.”
하지만 안 물어보면 알 길이 없잖아요.
친구들은 누더기에게 가서 뭐가 그토록
슬픈지 물어보기로 했는데요...

✔️친구들은 누더기가 슬픈 이유를 알아냈을까요?
✔️친구들은 누더기를 다시 웃게 만들 수 있을까요?

.

✔️친구의 기분을 살펴보고 위로를 건네는 세 친구를 보니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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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친구란 무엇일까요?

호박과 뼈다귀, 털복숭이처럼
친구의 슬픔을 궁금해하고, 필요할 때 손 내밀어 주는
존재가 아닐까요.😁

또, 친구의 감정을 존중하며 서두르지 않고
기다려주고 천천히 다가가 진심을 전하는
친구들이 진정한 친구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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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며, 할로윈 그림책이냐고 묻던 아이들은
다비드 칼리 작가님만의 따뜻함과 유쾌함으로
섬세한 그림 하나하나 살펴보는 재미로
그림책에 푹 빠져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그림책을 다 읽은 후,
독후활동으로는 누더기 팝업북을 만들었어요.
친구들의 위로를 받은 누더기가 전하는 마음과
진정한 친구란 무엇인지 써 보며~
진정한 친구의 의미를 다시 새겨보는 시간 가져보았는데요.

그림책을 통해 서로를 소중히 돌보고 곁에서 손 내밀어 줄 수 있는
단단한 우정을 키워나가는 아이들로 자라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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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친구의 의미와 위로를 전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누면 좋을 그림책이랍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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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관계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 주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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