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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우의 달
잔니 로다리 지음, 베아트리체 알레마냐 그림, 양나래.김소연 옮김 / 마이어. 날다 / 2024년 2월
평점 :

키이우의 달
잔니 로다리 시
베아트리체 알레마냐 그림
양나래 옮기고
김소연 다듬다
마이어.날다
출판사 책소개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이 일어난 직후, 70여 년 전에 쓰여진 시 한 편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람들에게 퍼져가기 시작했다.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이우에서 바라보는 달과 우리가 바라보는 달이 하나임을 이야기하는 시
하나의 달을 함께 바라보는 온 세상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시의 울림에 공명한 사람들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시를 전하고자 한 것이다. <키이우의 달>은 베아트리체 알레마냐에 의해 그림으로 옮겨졌고 그림책으로 다시 한번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키이우의 달 그림책을 통해 세상이 모두 연결 되어 있을 알고
전쟁 없는 세상
전쟁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이 없는 세상이 되길 바라봅니다.
이 책의 판매 수익금 전액은 우크라이나 난민 어린이들에게 보낼 그림책 제작을 ‘슈체드릭’ 프로젝트에 기대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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