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소리로 오는 가을이순금2025지식과감성더보기이번 가을은 느낄 새도 없이 겨울이 되었습니다. 가을 소리도 못 들었는데..이 책을 읽으니 낙엽 떨어지는 소리, 가을 바람부는 소리가 들립니다. 옆에 계신 어머니가 더욱 더 소중히 느껴집니다. 언젠가는 작별을 해야 할 어머니를 보고 있자니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시들이 너무 포근하고 따뜻하고 안락합니다. 꼭 머리맡에 두고 매일매일 읽고 싶습니다. 강력추천합니다. 읽는 내내 가을 냄새가 느껴집니다. 가을의 다양한 색의 단풍들 처럼 삶이 느껴집니다. 시 읽기 좋은 겨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