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의 글을 읽으며 깊은 생각을 해봅니다. 이런저런 생각들이 스쳐지나가네요. 누구든지 어려운은 일은 다 있죠. 제각기 그 고통이 다를 뿐이지. 저자의 글을 읽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항상 가지고 살고 있지만, 감사일기를 써볼 생각을 못 했네요. 많이 들어보긴 했는데 저자의 책을 보며 매일 매일 감사일기를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중한 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읽을 수 있게 출간해주셔서 영광입니다. 강력추천합니다. 저자님에게 좋은 일만 가득한 매일이 되기를 바랍니다. 글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좋은 글 읽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