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노을로 바람꽃으로최영숙2025지식과감성더보기시 표현이 너무 아름답고 예뻐요. 시 한편으로 하루의 고단함을 이겨내게 해줍니다. 위로 겨려가 되고 우울한 마음이 기쁨으로 가득 찹니다.미움이 용서가 되고 괴로움이 환희로 바뀝니다.책 제목의 노을을 보는 것 처럼 마음이 풍요롭고 예쁩니다. 하루 일상의 노곤함을 달래주는 책입니다.시들이 다 따뜻하고 예쁩니다. 너무 감동이에요. 시 하나 하나를 곱씹어 봅니다. 머리 맡에 두고 계속 생각 날 때마다 꺼내어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삶의 의지가 굳건해집니다. 행복이 소소한 곳에 있구나하고 생각해봅니다. 시가 너무 좋아서 마음이 저절로 따뜻함으로 스며듭니다. 책이 술술 넘어갑니다. 너무 재미있고 좋습니다. 강력추천합니다. 모든 이들에게 읽혔으면 좋겠습니다.좋은 책 출간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