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철학자의 아포리즘 필사책 - 니체, 쇼펜하우어, 데카르트, 칸트, 키르케고르
에이미 리 편역 / 센시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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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 두고 가슴에 글을 새길 수 있어서 좋고, 필사를 다 했는데도 자꾸 펼쳐서 보게 되고, 그 글에서 느껴지는 울림과 느낌을 적을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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