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도 팬픽 문화, BL Boy‘s love. GL Girl‘s love, 여성향女性同, 퀴어 영화, 퀴어 소설 등이 문화적 코드의 한축을 담당하고 있다. 하지만 한국 사회에서 문화, 인권,
도덕, 종교, 정치, 법 등의 갈등은 이제 시작 단계다. 여기서 하나는 제외하자. 적어도 동성애는 현재로서 정신의학에서는 벗어난 주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현재 대한민국 보수 기독교의 동성애에 대한 관점은 14세기 유럽 사회의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도덕의 개념과 가치 역시 시대와 문화에 따라 바뀌어왔다. 절대적 도덕의 가치란 나의 권리와 자유를 지키고자 할 때 다른 사람의 권리와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 것이다. 동성애자가 내 옆집에 살거나, 같은 직장에 다니거나, 나를 찾아와 진료를 받는다고 해서 무슨 도덕적가치를 훼손할까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또 열악한 양육 환경 등의 후천적인결과로 소시오패스 라는 개념을 만들어 정의내리고 있다. 소시오패스는 기질적으로는 일반인에 가까지만 어린 시절부터 가난한 환경 탓에 심리적 불안을 겪거나, 주변인으로부터 학대를 당하는 등 부정적인 사회환경에 노출되어 반사회적 행동을 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거대한 철학적 담론 대신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그래서 내가 사는 이땅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생각이 현재 한국사회가 필요로 하는 진정한 정의가 아닐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