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들의 여름 방학 ㅣ 달리 창작그림책 21
안선선 지음 / 달리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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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 만두들의 여름 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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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여름 방학을 하는 아이들!

방학을 기다리면서 방학 동안에 어떤 추억들을 만들기 기대하고 있는 저희 아이들인데요.

아이들과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은 그림책 골라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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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들의 신나는 여름 방학!

찐찐 빌딩에 사는 만들 친구들!

무더운 여름! 옥수수 할아버지의 초대로 계곡이 흐르는 오두막에 놀러 가기로 했어요.

그곳에는 아이들이 신나게 놀 수 있는 물놀이, 수박 먹기, 시원한 오두막까지!!!

만두들이 친구들과 함께 여름 방학을 보낼 수 있는 신나는 것들이 많아요.

만두 친구들은 무더운 여름 방학을 어떻게 신나고 재미있게 보낼까요?




👉 작고 귀여운 다양한 만두들!

이번 그림책에는 군만두, 물만두, 찐만두까지 다양한 만두들이 아기자기하고 귀엽게 나와요.

너무 귀여워서 어떻게 먹어? 할 정도로 귀여운 만두 친구들이 등장하는데요.

저희 아이들과 함께 책을 보면서 저희 아이들은 어떤 만두가 좋은지 이야기도 해봤어요.


👉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여름 방학 추억 그림책

저 역시 여름 방학이 되면 시골 외할머니 댁에 놀러 가서 물놀이, 곤충 잡기 등...

다양한 체험 및 놀이를 하며 신나게 보냈던 추억이 있는데요.

저희 아이들 역시 여름 방학이 되면 시골 왕 할머니 댁에 가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이번 그림책에 저와 아이들이 시골에서 보냈던 추억들과 너무 비슷한 점이 많아서

더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여름 하면 대표 먹거리고 생각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옥수수인데요.

책에 등장하는 옥수수 할아버지도 너무 재미있었고, 다양한 종류의 만두 친구들도 만나고

만두 친구들이 어떻게 여름 방학 추억을 만드는지도 함께 보면서 공감할 수 있어서 좋았던 책이었어요.

곧 여름 방학을 맞을 아이들과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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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영어 구동사 레벨업 - 즐겁게 읽기만 해도 구동사의 원리가 보인다
잉툰TV 김도균 지음 /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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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지급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초등학생도 이해하는 영어 구동사 책! 만화로 쉽게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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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에듀 ▶ 만화로 배우는 영어 구동사 레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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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좋다면서 한참 공부 중인 티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외울 양도 많아지고 어려워지기에 아이가 좋아하는 영어가 힘들고 지루해지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영어를 위해 만화로 배우는 영어 구동사 레벨업 함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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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로 이해할 수 있는 영어 표현

제가 이 책을 고른 이유가 바로 만화 형식이라는 점이었어요.

단어 뜻만 외우면 실제로 사용할 땐 막히는 경우가 은근 많은 구동사!

그래서 성인도 종종 헷갈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만화로 배우는 영어 구동사 레벨업' 에서는 각 표현을 만화로 먼저 보여줘서

만화로 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만화 속 캐릭터들의 대화와 행동을 보고 아~이럴 때 이렇게 사용하는 거구나!!!라고 한눈에 파악이 가능해요.

그래서 구동사에 대해 어렵고 장문의 글로 설명하지 않아도 한눈에 보는 것만으로도 내용 파악이 가능하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었어요.




✔ 학습 만화책 느낌으로 호기심 유도

아무리 영어를 좋아한다고 해도 아직은 초등학생이기에 흥미도가 떨어지거나 어려워할 수 있는 영어인데요.

'만화로 배우는 영어 구동사 레벨업' 도서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학습 만화책처럼 구성되어 있어서

공부라기보다는 만화책 보듯 볼 수 있는 구성이라 무겁게 생각하지 않고 볼 수 있고,

덕분에 영어 책이라는 것에 대한 반감이 없어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도서였어요.




✔ 혼자서도 쉽게 배울 수 있는 구성

뭐.. 저도 영어를 잘 모르기에... 아이에게 알려주는 데는 한계가 있는데요.

'만화로 배우는 영어 구동사 레벨업' 도서는 읽기, 말하기, 쓰기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어서

한 표현을 여러 번 다양한 방식으로 반복학습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기에 아이가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었어요.

티키의 경우 영어학원을 좀 다녔었기에 '만화로 배우는 영어 구동사 레벨업' 도서가 티키의 영어 레벨을 좀 더 올려줄 수 있고, 보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QR 코드도 있어서 원어민 음성도 함께 들을 수 있기에 낯선 표현도 발음을 들으면서 하기에 무리가 없었어요.




✔ 아이와 함께 배울 수 있는 영어책!

저도 최근 영어 공부를 해보려고 노력 중이었는데요...

이게.. 쉽지 않더라고요..^^;;;

동기 부여를 위해 아이와 함께 해보려고 노력 중인데 아이와 함께 하루에 2~3개 정도의 표현을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았어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한다는 것 자체가 서로에게 좋은 것 같고,

아이 또한 그림으로 먼저 파악하고 반복 구성으로 쉽게 익힐 수 있어서 영어에 대한 재미를 더 줄 수 있는 책 같아서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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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영어 구동사 레벨업 - 즐겁게 읽기만 해도 구동사의 원리가 보인다
잉툰TV 김도균 지음 /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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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또한 그림으로 먼저 파악하고 반복 구성으로 쉽게 익힐 수 있어서 영어에 대한 재미를 더 줄 수 있는 책 같아서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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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ㅣ 올리 그림책 57
현단 지음 / 올리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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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 ▶ 여기저기



목적 없이 어딘가로 무작정 가본 적이 있나요?

저는 계획형이라 항상 어딜 가고 뭘 할지 계획하고 다니는 편이거든요.. ㅋ

계획하지 않고 무작정 걷는 하루 일상 속에서 우연히 마주한 순간들을 충분히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그림책 아이들과 함께 봤어요.




정해진 목적지 없이 여기저기 걷기 시작하는 엄마와 아이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분수대에서 물 맞기, 풍선과 춤추기, 아이스크림 먹기 등...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우연히 마주한 순간들을 충분히 즐기는 하루를 보내는 엄마와 아이의 모습이 담겨 있어요.




매일 아이들과 하루를 보내면서 오늘은 뭘 할지.. 어떤 걸 하고 싶은지 고민을 많이 하는데요.

책을 보면서 아이들과 함께 아침부터 해 질 녘까지 무작정 동네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면서

우연히 만나는 친구, 사람들, 상황들을 즐겁게 받아들이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았어요.

그리고 그 순간순간에 있는 아이들의 모습과 행동, 말까지도 모두 또 하나의 추억이 될 수 있으니

계획하거나 목적지를 정해두지 않고 여유를 즐겨보는 하루를 보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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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운다는 것 - 비우고 나면 열리는 새로운 문 ㅣ 파스텔 그림책 10
다다 아야노 지음, 고향옥 옮김 / 파스텔하우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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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 하우스 ▶ 채운다는 것




어린 잔은 어엿하게 자라 홍차를 담는 할머니의 고운 찻잔이 되었어요.

어느 날... 정원에서 차 시간을 갖던 중 까마귀에게 물려가 버려요.

아무도 없는 숲속에 떨어진 잔은 이제는 담을 홍차도... 할머니도 없이 혼자가 돼요.

더 이상 홍차를 담는 잔이 아니라 쓸모없는 텅 빈 잔이 되었다는 슬픔에 잠긴 잔...

앞으로 잔은 어떻게 될까요?




비우고 나면 열리는 새로운 문!




가족 구성원이 늘어나고 욕심이 생기면서 갈수록 늘어나는 짐들로 미니멀라이프를 생각하며 노력 중인 우리 집!

비우고 버리고 정리하면서 미니멀라이프를 한다는 게 생각처럼 쉽지 않더라고요.

그리고 그렇게 어렵게 비워놓고 다시 무언가를 채우게 되면 어떤 걸 채워야 할지도 고민이 되는 요즘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 그림책은 비움을 넘어 채운다는 것에 중점을 둔 그림책이에요.





비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비운 뒤에 무엇으로 채울지도 중요한데요.

색연필로 그린 듯한 감성적인 느낌의 그림과 내용이 채움이 거장 한 것이 아닌

소소한 채움에서도 큰 행복을 느낄 수 있음을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보면서 과연 우리 아이들은 비어있는 잔에 무엇을 채우고 싶은지 함께 이야기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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