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밥이 옷을 사러 갔어요 ㅣ 토토의 그림책
타나카 타츠야 지음, 권남희 옮김 / 토토북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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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 초밥이 옷을 사러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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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어처를 좋아하는 키덜트 맘으로 타나카 타츠야의 미니어처 작품을 좋아하는데요.

이번에 새로운 주제로 '초밥이 옷을 사러 갔어요' 신작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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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이 옷을, 아이스크림이 모자를, 소시지가 자동차를 사러 가는 미니어처 세상!

첫 그림책인 '작고 작고 큰'책도 재미있게 봤는데

이번에는 첫 그림책 보다 더 유쾌한 내용을 담고 있었어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을 재해석해서 유쾌하게 만든 그림책이에요




초밥이 옷을 사러 갔어요. '큰맘 먹고 비싼 걸로 사 볼까?'

아이스크림이 모자를 사러 갔어요. ;초코? 아니면 녹차?'

소시지가 자동차를 사러 갔어요. '너무 많아서 고르기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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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 각자의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을 갖기까지의 과정을 볼 수 있었어요.

이번 그림책을 보면서 저는 아이들이 즐겨보는 브레드 이발소가 생각 나더라고요.ㅋㅋ

초밥이 결국 비싸서 계란 옷을 산 것을 보고 초밥집에서 계란 초밥이 왜 싼지 이제 알겠다는..^^;;

주변에 흔히 보는 작디작은 사물을 보면서 즐겁고 재미있는 상상을 할 수 있는 미니어처 세상!

아이들과 함께 타나카타츠야의 미니어처 세상에 빠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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