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2 - 고려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2
이진경 기획.글, 김재일 그림, 박종진 감수, 오영선 기획 / 시공주니어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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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와

함께 역사 드라마 제대로 보기!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역사 드라마의 논란 역시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거 같아요.


드라마라는 장르가 다큐멘터리가 아닌 이상 역사에 대한 팩트만 가지고

작업을 할 수는 없겠죠.


그래서 역사드라마를 보면 팩션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더라구요.

 

 

 

   팩션(Faction)은

역사적인 사실에 상상력을 덧붙인 새로운 장르라고 정의되어 있어요.


팩트(fact)와 픽션(fiction)을 합성한 신조어로

역사적 사실이나 실존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작가의 상상력을 덧붙여 새로운 사실을 재창조하는 문화 예술의 장르.


팩션은 역사적 사건을 토대로 상상력을 결함하여 새로운 시각으로

역사를 재해섬함으로써 펙트와 픽션의 작정인 역사성과 오락성을

함께 구형한다는 장점을 갖는다.

그러나 화제를 만들기 위해 오락성만을 좇아 역사를 왜곡한다는 비판도 있다.


- 출처 : 두산백과 -

 

역사 드라마가 인기가 있으면 더불어 그 시대의 역사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는 거 같아요.

사극이라고 하는 역사 드라마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

드라마를 통해서 역사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건

긍정적인 면이라는 생각이에요.

또, 역사속에 숨겨진 새로운 인물을 만나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가 아닐까 싶어요.

 

 

 

 

선덕여왕이라는 드라마에서는

선덕여왕보다 고현정이 연기한 미실이라는 인물이

크게 주목받고 큰 관심을 받았죠.


미실에 대해서 찾아보면

'화랑세기'에 전하는 신라 시대의 여인으로서 왕실과 화랑제도의 원화들을

두루 휘하에 두고 임금 이상으로 신라의 권력을 장악하였던 인물로 묘사된다.

또,  미실의 출생과 사망밀,

나아가 실존 인물인지에 관해서 정확하게 전하는 역사적 기록은 없다고 되어 있어요.


이렇게 팩트과 픽션을 더한것이 바로 역사드라마죠.


우리는 드라마는 드라마일뿐인것을 알면서도~

드라마속의 악역을 연기한 사람들이

밖에서 실제로 어머님(?)들께 혼이 났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기도 하잖아요..^^;;

너무 재미있게 본 드라마들은 그 속에 빠져서 실제인것처럼 착각을 할 수 있는데,

그래서 역사드라마에 역사의 왜곡이라는 비판의 생기는 거 같기도 해요.

 

그럼~ 역사 드라마를 보면 안되는 걸까요? ^^''


어떤 일에든 장단점이 있잖아요.

우리는 역사드라마가 주는 장점을 챙기면 되지 않을까요?


역사 드라마를 재미있게 봤다면~

그 다음은 드라마속에 나온 이야기들이 정말 사실일까?라는 궁금증에서 시작해도 좋고

더 알고 싶다라는 생각도 좋은 거 같아요.


역사 드라마와 함께 제대로 된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본다면

드라마속의 팩트와 픽션을 구분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을 거 같아요.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글 중심의 책을 보는 게 좋지만,

글이 많은 역사 책을 읽기 힘들면 우선 역사 만화든 사극이든 역사동화든

역사와 관련된 무엇이든 보라고 조언해줘요.


단!!!

역사 만화나 사극, 소설이나 동화책을 볼 때는 너무 과장되거나

왜곡되지는 않았는지, 역사적 사실에 요류가 없는지 의심하면서 봐야 한다고

알려주고 있어요.


 

 

 

 

역사에서는 흐름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그 흐름을 이해하는데~ 드라마 한편을 쭈욱~~보는 것도

괜찮은 거 같아요..^^


그시대의 중요한 것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확인하고 살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 거 같아요.


후삼국을 통일한 태조 왕건에 대해서는 많은 중요한 역사적 사실이 잇죠.

그래서, 왕건에 대한 많은 드라마들이 나왔던 거 같아요.



 

 

 

 

요즘은 빛나거나 미치거나라는 드라마에서 장혁이 연기하는 왕소.

왕소는 고려 태조의 넷째 아들로

고려의 4대왕이 되는 광종이죠.



 

 

 

[출처: imbc빛나거마 미치거나 등장인물 소개]



아직 드라마가 방영중이긴 하지만,

왕소가 후에 광종이 된다는 생각보다~

저주받은 황자라는 꼬리표가 붙은 왕소가

어떻게 그 운명을 이겨내고 광종이 될 수 있을까가 궁금해지는 거 같아요.


드라마에서 포인트를 맞춘것은 바로 광종이 업적이 아니라~

광종이 되기전

비참하고 남루한 나날을 보내던 저주 받은 황자 왕소가

어떻게 저주를 이겨내고 고려의 광종의 될 수 있었는지를

그려내고 있어요.

물론, 거기에 광종이 사랑한 단 하나의 여자 신율과의 로맨스와 함께요~


사실, 드라마가 왕이 한 업적들과 역사적 사실만을 알려준다면~

시청률 정말 안나오겠죠..^^;;

(아마도 조기종영되지 않을까요? ^^;;)



 

우리는 드라마는 드라마로 재미있게 보고~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장혁이 연기한 광종에 대한

역사적인 사실을 알아보는 거예요.

아마, 광종을 생각하면 장혁이 생각나지 않을까요? ^^;;


광종은 왕권이 불안한 것이 호족과 왕실 외척들의 세력이

강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어서

대표적인 정책 두가지를 실시하죠.


하나는 노비안건범

또 하나는 과거제도랍니다.


이렇게 광종은 왕권 강화를 통해 고려 역사의 한 획을 그었답니다.


드라마속에서 역사적 사실이 어떻게 그려지는지

보는 것도 재미있고

드라마속의 이야기가 역사적으로는 어떤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지를

책을 통해서 알아보는 것도 재미있는 역사공부가 될 거 같아요.






 

 

학교 다닐때 역사 시간에 원 간섭기에 고려에 대해서 배울때~

쫌~~화가 났던 기억이 어렴풋이 남아있어요.


원나라에 끝까지 저항했던 집단이 무엇이었는지 기억나세요?

바로 삼별초!

학교때~ 주관식 문제로도 많이 나왔던 거 같은

하지만, 삼별초는 강화도에서 진도로, 진도에서 제주도로 옮겨다니며

항쟁했지만 결국진압되고 말았죠.


 

 

 

그때의 이야기를 그린 '기황후'라는 드라마가 있었죠.


기황후는 중국 원나라의 황제 순제의 황후로 고려의 여인이었죠.

대제국이었던 원나라의 황후가 고려 여인이라는 것이

드라마가 탄생될만한 소재가 될 거 같아요.


'고려의 공녀에서 원나라 황후가 되기까지!!'


 

 

공녀 중에서 원나라 궁녀로 들어가 황후가 된 기황후라고 나와 있어요.

이는 아주드문 경우라고 하고요.


하지만, 역시 드라마 소재로는 참 좋은 소재라는 생각이 드네요.

여기에서 드라마 소재로는 좋으나~

지나치게 미화되고, 왜곡된것을 있는 그대로 믿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하지만, 기황후도 역사왜곡이라는 문제를 피해갈 수는 없었어요.


아마, 기황후와 충혜왕에 대한 평가 부분이 사실과 달랐던 거 같아요.

그래서~ 드라마는 팩션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할 거 같아요.


 

 

역사적인 사실을 드라마로 만든 역사 드라마 정말 많더라구요..^^;

나름~ 비교해보면서 자료를 찾아보니~

어떻게 왜곡 되었는지 찾아보는 재미도 있고,

드라마로 재탄생된 내용을 보는 재미도 있고 말이에요.


고려 충신 정몽주와 조선 건국의 주역 이방원

역사적인 중요한 시점이면서도

두 인물에 대해서 알 수 있는 부분이죠.


고려를 끝까지 지키려고 했던 정몽주는 선죽교 위에서 죽임을 당하죠.


그리고 유명한

'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

백골이 진토 되어 넋이라도 있고 없고,

임 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

라는 이야기를 남겼죠.


 

 

 

역사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우리의 이야기죠.

그 이야기를 알아가는 과정이 지루하거나, 외워야하는 암기가 되어서는 안되는 거 같아요.

특히, 아이들에게는 말이에요.



역사에 대한 방대한 사실적인 자료와

아이들이 재미있게 역사의 흐름을 알 수 있도록 알기 쉽게 되어 있는

시공주니어의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와

재미있게 역사 공부 할 수 있어요!




 

 

 

역사의 공부는 흐름을 아는 것이 중요해서

더욱 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가 빛을 내는 거 같아요.


외워야할 역대 왕조 계보도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이렇게 표로정리 되어 있으니~

궁금할 때~ 다시 한번 더 확인하면 좋겠죠?



 

 

역사 드라마와 한국사 이야기를 찾아보면서

많이 봤던 부분이 찾아보기에요.


전체적인 흐름을 아는 것이 역사공부에서 가장 중요하지만,

드라마를 보거나 궁금했던 역사적인 사실이나, 인물에 대해서

알고 싶을 때는 이렇게 찾아보기를 활용하면 좋더라구요.



역사 드라마는 재미있게 보는 방법 알려드릴께요..^^

드라마 재미있게 보고~ 드라마속 내용을 책으로 다시 한번 찾아보는 거예요.

그럼, 역사 드라마를 보는 재미도 커지고

역사를 제대로 익히고 배워가는 재미도 커질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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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 융합사회 9 : 스포츠 -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소년 한국 좋은 어린이 책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9
최익규 외 지음, 엄우섭 감수 / 스토리버스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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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 융합사회 스포츠

 

 

스토리버스는 8가지 스토리로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이라죠!


매번 한가지 주제를

8가지 스토리로 만나는 재미가 큰 스토리버스에요.


이번에는 융합사회 스포츠를 만났는데~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스포츠~ 아는 만큼 재미있다라는 생각..^^


특히, 아이들이 커 갈수록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친구들과 함께 하기에도 참 좋은데~

알고 하는 것과 모르고 하는 것에는 천지차이가 있겠죠?


요즘, 아이들은 운동을 하나씩 배우기도 하고

특히, 남자아이들 사이에는 운동 잘하는 친구가 인기도 많다는..^^


스포츠 재미있게 만나보고,

재미있게 해보면 더 좋을 거 같아요.




스포츠라는 말은 힘든 일에서 벗아나 흥겨운 상태가 되게 한다는 뜻의

단어에서 유래되었다고 해요.


이 말이 왜 가슴에 와 닿는 걸까요?

요즘, 아이들.. 참 하는 것도 많고, 해야할 것도 많아서

시간이 지날수록 운동을 할 시간이 어디있어?하지만

아이들이 성장기에 운동만큼 좋은것이 있을까 싶어요.


특히, 힘든일에서 벗어나 흥겨운 상태가 되게 한다는 뜻이 단어에서 유래되었다는

스포츠!!


우리 아이들 흥겨운 상태로 만들어 줄 필요가 있겠죠? ^^

정말, 전 세계가 열광하는 축구라죠.

월드컵때가 되면~~ 축구를 좋아하지 않는 저도 열광적인 응원을 보내기도 하고요..^^


아아이들과 함께 축구를 보다보면

여러가지 질문을 할때가 있는데~

축구 보기전에 스토리버스 융항사회 스포츠 보고 나면

여누가 저한테 설명해줄 거 같아요..^^



야구...

아빠가 참~ 좋아하는 스포츠라고 여누가 생각하는...ㅎㅎ

그런데, 야구는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스포츠에요.

저도, 예전에 관심이 있어서

기본적인 야구에 대해서 알고 있어서

보면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잘 알고 있다지요..ㅎㅎ

공을 굴리는 스포츠.

공을 사용하는 스포츠가 참 많죠?

스포츠는 직접 해야 제맛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아는 만큼 재미가 생기는 거 같기도 해요.


공을 굴리는 스포츠에는 어떤것이 있을까요? ^^

여가 스포츠 즐기기


아이들과 함께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해 지는

시간을 보내기에 참 좋은 것이 바로

함께 여가 스포츠 즐기를 방법인 거 같아요.


가끔 아이들과 자전거를 타고 자전거 도로를 달리면~

그 기분이 아주 최고라지요..^^


가족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에도 참 여러가지가 있어요.


스토리버스의 큰 장점은

아이들의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수준 높은 사진과 그림들로

재미있으면서도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대학수학능력시험에도 그림이나 사진이 제시되는 문제가 늘어나면서

난이도가 어려워지기도 하는데~

스토리버스의 풍부하고 수준높은 사진과 그림들을

만나본 친구들은 자료제시 문제도

잘 해결해 나갈 수 있는 힘을 길러 줄 거 같아요.


스토리버스는 공부튠이에요.

참 많은 학습만화가 나오고 있는데~


여누가 그러더라구요.

친구들의 대부분이 만화를 제일 좋아한다고.

좋은 학습만화를 많이 보는 것도 좋지만,

지나치게 만화만 보는 것은 사실 우려되는 거 같기도 해요.


그런면에서 스토리버스는 만화로 구성되어 있지만,

만화보다 더 생동감 넘치고 수준높은 사진들로~

만화는 재미잇게 정보를 이해하는 수단으로 쓰이는 거 같아서

마음에 들어요.


학습만화 좋지만, 잘 선택해야한다는거~~ 아시죠? ^^

야구는 두비와 도토리가 설명해 주고 있어요.

이렇게 보니까~ 훨씬 이해가 쉽죠?


그냥 글로만 보면 더 이해하기 어려울 거 같은 내용을

만화로 알기 쉽고 재미있게

풀어가고 있는 것이 스토리버스의 장점인 거 같아요.


이제, 아빠 야구볼때~

여누도 아는척 할 수 있을 거예요..ㅎ


만화로 재미있게 이해한 야구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생동감 넘치는 사진과 그림으로

좀 더 잘 알려줘요.


이번 스포츠 편은 특히 남자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할 거 같아요..^^




아~~ 야구공 속이 저렇게 생겼구나..^^;;

여누와 함께 보면서 저도 알게 되었네요..


아이들에게 배경지식이 참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는 요즘인 거 같아요.

책을 통해서 많은 배경지식을 쌓지만

좀 더 재미있고 알차게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방법으로는

스토리버스가 참 좋은 거 같아요.


학교공부와 숙제에도 도움이 되니~

흠~~ 더할나위 없네요..^^



통합교과로 배우는 요즘 과목에서

그에 맞는 책을 함께 보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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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말하기 7법칙 - 7명의 위인에게 배우는 발표와 토론
최효찬 글, 이희은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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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말하기 7법칙

 

 

아이들에게 발표와 토론 수업이 있을 정도로

중요한 부분이 된 말하기에요.


아이들이 반장 선거에 나갈때도

친구들 앞에서 연설문을 발표하기도 하니까요.


말하기~ 중요하지만, 어렵게도 느껴지는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말을 잘 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요?

또, 말을 잘 하기 위한 방법이 있을까요?


어린이를 위한 말하기 7법칙은

7명의 위인에게 배우는 발표와 토론은 담고 있어요.

 

케네디, 힐러리, 오바마, 처칠, 잡스, 손석희, 셰릴


각 인물이 어떤 방법으로 상대를 설득하고

자신의 생각을 정확히 전달했는지

그들의 삶을 통해 배울 수 있어요.

- 지은이 -



각 인물들의 삶을 통해서 배우는 말을 잘하는 일곱가지 법칙을 보면

어떤 것이 말하기에 있어서 중요한부분을 차지 하는지 알 수 있어요.


멋진 토론으로 대통령이 된 케니디의 반복연습

다른 사람에게서 배우는 힐러리의 자신감

꿈과 희망의 말로 마음을 사로잡는 오바마의 공감력

꼴찌를 명연설가로 만든 처칠의 독서법

호기심을 유발하여 청중으르 사로잡는 잡스의 개성

토론의 모범을 보여주는 손석희의 경청

상대의 감정을 해치지 않는 셰릴의 진정성


반복연습, 자신감, 공감력, 독서법, 개성, 경청, 진정성


이렇게 7가지로 요약할 수 있는 말하기 7법칙을

7명의 위인에게서 배울 수 있어요.




 

먼저, 책을 좋아하고~ 책에서 많은 것을 얻지만,

막상, 토론과 발표는 자신감이 없는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어 줄


'꼴찌를 명연설가로 만든 처칠의 독서법'

이에요.



처칠은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늘 꼴찌였어요.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한 처칠은 심지어 언어장애까지 생겨 말로 더듬었어요.

그러나 꼴치 처칠도 잘하는 게 있었어요.

영어, 즉 모국어만은 재미있게 공부했고 성적도 좋았어요.

선생님 사이에서 처칠은 '오직 영어밖에 못 하는 머리 나쁜 학생'으로 유명 했어요.

- 본문 중 -


그런 처칠은 '제 2차 세계 대전 회고록'으로 노벨문학상까지 받았죠.

그 비결은 바로 학창 시절에 모국어 공부를 열심히 한 덕분이었어요.






 

 

영국 총리를 두번이나 지낸 처칠의 말하기 비법은

무엇이었을까요?


첫번째가 국어 공부는 소홀히 하지 말자.


우리에게 가장 쉬우면서도 가장 기본이되는 것이 국어공부인데~

우리는 가장 편하다는 것 때문에 조금 소홀히 할 수 있는 것이 국어라는 생각도 들어요.

하지만, 어떤 것이든 기본인 국어를 잘해야~

다른 것도 튼튼한 기초속에 잘 할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처칠의 말하기 비법 2는 책 속의 문장을 메모하고 외우자.


처칠이 나중에 정치가로, 뛰어난 연설가로 이름을 날릴 수 있었던 것을

책을 읽으면서 외우고 적어 둔 문장들이 큰 위력을 발휘했음은 두말한 나위가 없어요.

- 본문 중 -



처칠에게 배우는 말하는 4법칙

'독서'를 이길 무기는 없다!


1. 국어 공부를 소홀히 하지 않아요.

2. 읽은 내용을 메모하고 외워요.

3. 단점을 극복할 나만의 비법을 찾아요.

4. 나만의 글쓰기 원칙을 정해요.


 

6장에 나오는 손석희 경청!


말을 잘 하는 방법이 무엇일까? 생각하는데~

경청???

경청은 말하는 것이 아니라~ 듣는 것인데~

하지만, 토론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을 차지 하는 것은

말을 아주 잘하는 것보다 경청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토론의 모범을 보여주는 손석희의 경청을 보면 알 수 있어요.


 

영향력, 신뢰도 1위 언론인


저도 가장 신뢰하는 언론인으로 손석희를 이야기해요.

요즘 뉴스도 손석희의 뉴스를 보고 있죠.


' 잘 들어야 잘 설득할 수 있다'


이 한마디로 경청의 중요성을 이야기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말하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경청'이에요.


대화나 토론을 잘하기 위해서는 먼저 상대방의 생각을 파악하는 게

중요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말하기와 경청은 동전의 양면에 비유할 수 있어요.

남이 하는 말은 듣지 않고 자신의 말만 늘어 놓는다면

그것으느 토론이 될 수 없으니까요.

- 본문 중 -

 

 

요즘 아이들에게는 토론 수업도 있고,

여러가지 과목들도 토론형식으로 수업을 진행하기도 해요.


토론은

어떤 주제에 대해여 주장하는 말하기

어떤 문제에 대하여 여러 사람이 각각 의견을 말하며 논의함

어떤 문제에 대해 찬성과 반대의 의견을 말하며 논의 하는 것

이 사전적인 의미에요.


그렇다면 토론은 말하기라고 할 수 있지만,

토론에서의 말하기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은 '경청'이라는

핵심을 알 수 있었어요.



나를 표현하고, 주장하고, 내 의견을 설득하려면

말을 잘 하는 것이 정말 도움이 되겠죠?

말을 정말 잘 하는 사람이 있은데~

어떤 사람은 말은 잘하는거 같은데, 나중에 별로 기억에 남지 않는 사람이 이고

어떤 사람은 들을때나 그 후에나 기억에 마음속에 남는 사람이 있어요.


어떤 사람이 되면 좋을까요? ^^


아이들에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발표와 토론

말하기!


7명의 위인 이야기로 배운다면

말하기에 대한 어려움과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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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몬스터 저학년을 위한 꼬마도서관 11
김해등 지음, 경하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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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몬스터 - 일기 쓰기가 괴롭다고요?

 

 

일기 몬스터


많은 몬스터들이 존재하는 세상이지만, 일기 몬스터까지...^^;;

하지만, 초등학생이 있는 엄마라면,

그리고 초등학생 아이들은 일기 몬스터라는 말에

왠지, 공감이 갈 거 같아요.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많은 유치원에서 초등준비를

알림장쓰기, 그림일기 쓰기, 받아쓰기등으로

해주더라구요.


초등학교 가면~ 일주일에 2편이상 일기 쓰기가 숙제이기도 하고요.


일기라는 것이 개인의 일을 담는 것이기 때문에

일기 숙제를 내 주지 않는 선생님도 계시더라구요.

그 생각이 많다고 생각하면서도

일기 쓰기가 아이들의 글쓰기에 많은 도움이 되고,

생각의 폭을 넓히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는 거 같아요.


처음에 일기를 쓸 때,

어디 놀러갔다오지 않거나, 특별한 일이 없으면,

일기 쓸 거리가 없다고 이야기 할때도 많았죠.

그래서, 엄마들끼리~ 일기쓸 거리를 만들어주려고 놀러다녀온다는 말도 해요..ㅎㅎ


일기 쓰면 참 좋은데,

생각보다 아이들이 일기 쓰기를 어려워하는 거 같아요.


일기 몬스터는 제목처럼 일기 쓰기는 것이 괴로운 아이들의 이야기 속에서

일기 쓰는 즐거움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초등 2, 3학년 교과 연계가 되어 있어서

참 좋죠? ^^


교과 연계 단원을 배울때는 한번 더 책을 읽어보는 것이

교과를 배울때도 도움이 되고

책을 볼때도 생각이 폭이 넓어지게 해주는 거 같아요.


교과 연계 과목을 배울때~ 한번 더 책을 같이 읽어보세요~^^

 

 

일기 몬스터는

담임선생님이 화요일마다 일기장을 걷고

일기마다 답글을 달아 다음날 직접 한명 한명 나눠주세요.


아이들이 선생님이 답글 달아주면 너무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선생님께서 그 주에 가장 잘 쓴 일기를 뽑아

살다살다 이렇게 잘 쓴 일기는 처음이라는 뜻을 가진

'살다 살다 칭찬'을 해주세요.


그리고 최고로 일기를 잘 쓴 아이의 일기를 친구들에게 읽어 주시기도 하죠.


가장 잘 쓴 일기를 쓴 아이에게 주는

살다살다 칭찬을 받은 것도 기쁜데~

친구들 앞에서 읽어주시기까지하면서 칭찬해주시면

아이들이 정말 뿌듯해 할 거 같아요.


하지만, 반면에 칭찬을 받지 않은 아이들은

일기에 대한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선생님은 가장 잘 쓴 일기인 태우의 일기를 읽어주시면서

태우의 일기가 왜 잘 쓴 일기인지 이야기 해주시기도 하죠.


일기쓰기에서 가장 먼저 배우는 것이

자신의 일기이고, 오늘 겪은 일인데 '나는 오늘'이라는 말을 쓸 필요가 없다거죠.


가장 잘 쓴 일기인 태우의 일기에도 '나는 오늘'이라는 말이 없었어요.


그런데, 아이들이 일기를 처음 쓸 때 가장 많이 쓰는 말이

아마~ 나는 오늘 , 오늘 나는 일거예요..ㅎㅎ


이야기 속에서 일기를 쓰는 기본적인 것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그런데, 태우의 일기를 너무 잘 쓴 걸요..

혹시, 태우에게는 태우만의 특별한 일기 쓰기 비법이라도 있는 걸까요?


 

유치원때부터 친구인 태우와 동구

일기를 잘 써 칭찬 받는 태우와 달리~

동구에게는 일기쓰기가 여간 힘든 일이 아니에요.


글자라곤 '나는 오늘'밖에 없고

나머지는 어지러운 낙서처럼만 되어 있으니까요.


동구의 일기에는 선생님의 답글이 쓰여 있어요.


이빨 몬스터가 나타났니?라고 이야기하신 선생님~~

동구는 정말 놀랐어요.

왜냐면 정말로 이빨 몬스터가 나타나 연필심을 자꾸 부러뜨렸거든요.

 

 

동구는 일기를 써보려고 했지만,

자꾸만 몬스터 들이 나타나요.

이빨 몬스터가 나타나 연필심을 부러뜨리기도 하고

지우개를 순식간에 먹어 치우는 먹보 몬스터가 나와 괴롭히기까지 하거든요.


고마운 선생님의 답글이지만

동구에게는 부담이 되었던 거 같아요.

다른 친구들은 선생님이 일기장에 써 준 답글을 내보이며 자랑하기까지 하거든요.



 

 

 

일기를 잘 써서 엄마들 사이에도 유명한 '살다 살다 칭찬' 스티커를 받은

태우에게도 사실은 일기 몬스터들이 나타났던 거예요.


태우도 일기만 쓰려고 하면 몬스터가 나타나 아무것도 쓸 수가 없었거든요.


그런데 이젠 태우에게는 일기몬스터가 나타나지 않는다고 해요.

그런데, 일기 쓰는 게 걱정되지 않으니까 몬스터가 사라져 버렸다고 해요.


태우도 일기 쓰는 것이 걱정되서 몬스터가 나타났지만,

일기 쓰는 걱정이 사라지자 몬스터들이 사라져 버린거예요.


그럼, 일기 몬스터가 나타나는 이유를 알겠죠.

바로 일기 쓰는 것을 무서워하고 걱정하는 것이 몬스터들로 나타나는 거예요.


그럼, 태우는 어떻게 일기 쓰는 걱정이 사라졌을까요?
바로 그 비법은 일기모음집에 있었어요.


그런데, 이건 비법이라고 할 수 없겠죠?

남의 일기를 그대로 베껴쓰는 거니까요.






 

동구는 똑똑한 태우가 왜 남의 일기를 베꼈썼는지 궁금했어요.


" 너나 나나 하루하루 똑같은 일뿐이잖아.

학교, 집, 학원, 학교, 집, 학원...

그렇다고 일기에다 똑같은 일만 쓸 수 없잖아.

일기 몬스터에게 당한 걸 그대로 쓸 수도 없었고...

일기까지 잘 쓴 다는 칭찬도 듣고 싶었고..."


동구와 태우는 모두 일기를 잘 쓰고 칭찬도 받고 싶었던 거예요.

일기 쓰기를 무서워하자, 일기 몬스터가 나타나기까지 했고요.


그래서 둘은 진짜 일기를 써보기로 했어요.


아이들은 선생님께 칭찬을 받고 싶어서 사실, 일기과외까지 받은 아이들도 있었던 거예요.


그 사실을 안 선생님은 많이 슬퍼지셨어요.


" 일기라는 게 남에게 보이기 위해 쓰는 것이 아니고

여러분도 일기를 보여 줄 의무 같은게 없는데, 선생님이 그간 잘못한게 많에요."


아이들은 숙제처럼 했던 일기 검사를 안하시는지 알고 기뻐했다죠..


하지만 선생님은 일기 검사 방법을 바꿔서 하기겠다고 해요.

선생님에게 보여줘도 되는 일기와 그렇지 않은 일기로..

잠긴 자물괴 모양의 일기는 절대도 보지않겠다고 약속하셨어요.

일기 검사를 안해도 일기 쓰는 습관을 들이고 싶으셨던 거예요.


그리고 동구는 일기를 쓰기 시작했어요.

일기몬스터에 대해서 말이에요.


일기몬스터에 대해서 솔직하게 쓴 일기에 선생님도

긴~ 답글을 달아주셨어요.

동구는 이제, 일기쓰는 즐거움을 알아가고 있는 거 같아요..^^

 

일기쓰기가 아이들에게 참 어려운 일이고 힘들어 하는 일에 대해서

몬스터가 나타난다는 설정으로 아이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고 있어요.

얼마나 일기쓰기가 힘들면 몬스터까지 나타날까~ 라는 생각이 들죠.


그건,

일기쓰기가 숙제가 되고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 되기 때문일거예요.

선생님께 칭찬도 받고 싶고, 일기를 잘 쓰고 싶은 마음이 크기 때문에

일기 쓰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거구요..


"  이 세상에 어디에도 일기 잘 쓰는 법이란 건 없답니다!

일기는 제 마음대로 쓰는 것이기 때문이지요."


그쵸? 일기는 내 마음을 쓰는 건데~ 잘 쓰는 법이 있다기 보다

내 이야기 보물을 만드는 것이 있는 거겠죠?


저도 아직 초등학교때 썼던 일기장을 가지고 있어요.

여누에게 그 일기장을 보여줬더니~

너무너무 재미있어하고, 자꾸 저의 초등학교 일기장을 보려고 한다죠..ㅎㅎ

그리고, 여누가 지금까지 썼던 일기장을 읽어보는 시간을 가졌더니

내가 그때~ 그랬구나~ 하면서 자신의 일기 속 이야기에 푹 빠져서

너무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일기 쓰기를 힘들어 한다면,

엄마의 옛날 일기를 보여주거나(음~~비밀일기 때고요..ㅎㅎ)

아이가 지금까지 썼던 일기를 한번 읽어보는 시간을 가지면,

나만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는 것에 대한

즐거움과 행복감을 맛 볼 수 있을 거예요.


일기 쓰기를 힘들어하고~ 무서워한다면~ 일기 몬스터가 나타날지도 몰라요..^^;


일기는 나만의 이야기를 보물로 만들어주는

내 마음대로 쓰는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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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형제와 신기한 배 길벗어린이 옛이야기 15
히라노 다다시 글, 오타 다이하치 그림, 이기웅 옮김 / 길벗어린이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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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형제와 신기한 배

 

 

세 형제와 신기한 배는


병든 어머니가 배가 드시고 싶어해서~ 어머니를 위해

깊은 산속에 열린 배를 구하러 떠나는 세 형제의 모험담은 담은

일본의 옛 이야기에요.

 

 

 

이야기속의 세 형제는 어머니을 위한

효심이 지극한 형제에요.


깊은 산속에 열린 배가 먹고 싶다는 어머니를 위해

먼저 첫째가 길을 떠납니다.



 

 

깊은 산속의 배를 찾으러 떠난 형제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모험담을 담은 이야기이니~

그냥 편안하게 배를 구할 수는 없겠죠? ^^;


배를 따러 가는 길에 형제들은

모두 커다란 나무 그루터기에 앉아 있는 할머니를 만나요.


할머니는 몰이 마르다면서 물을 떠다 달라고 하죠.


세 형제는 모두 할머니에게 물을 떠다 드렸을까요?


안타깝게도 첫째와 둘째는 할머니께 물을 떠다드리지 않고

바쁘다며~ 걸음을 재촉해요.




 

그래도 할머니는 세 형제 모두에게

길을 알려줍니다.


세 갈래 길에 서 있는 세 그루 대나무 중에서

" 이리 와 사그락사그락"

하고 우는 쪽으로 가라고요.

그리고 새와 조롱박이 따라 오지 말라고 경고하는데도

첫째와 둘째는 듣지 않고 계속해서 길을 갑니다.





첫째, 둘째와 달리 막내는 할머니께 물을 떠다드려요.

할머니는 가는 길을 알려주고

잘 드는 칼과 이 빠진 빨강 밥그릇을 셋째에게 줍니다.


할머니의 이야기를 듣지 않고, 새와 조롱박의 경고를 무시했던

첫째와 둘째는 배를 따지 못하고

괴물이 삼켜 버려요.


하지만, 걱정하진 마세요.


셋째가 있으니까요..^^


세째는 할머니의 이야기를 귀담아 잘 듣고

새와 조롱박의 경고도 들어 배가 있는 곳에 무사히 도착하고

배를 따 올 수 있었어요.



 

 


 

세 형제는 모두 어머니에게 배를 가져다 드리기 위해서

모험을 떠난 효심깊은 형제에요.


하지만, 결과는 두 형과 셋째는 달랐죠.

세 형제의 목표는 어머니에게 배를 따다 드리는 같은 목표이지만,

첫째와 둘째는 목표에만 집착한 나머지 중요한 것을 잊게 되었죠.


옛날 이야기 속에는 우리들에게 주는 교훈이 담겨 있죠.


세 형제와 신기한 배는

무언가를 바라는 것을 이루려면 바른 행동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아이들과 책을 볼때~ 이 책은 어떤 교훈을 주는 책이야~

이 책에서 어떤 걸 말하는 거 같아~~

라고 물어보진 않아요.

아마, 엄마가 그런 걸 물어보면~

아이들이 책을 싫어하게 되는 지름길 일거예요..ㅎㅎ


다만, 출판사 홈페이지에 가서 책에 대한 정보를 먼저 읽어본다죠~

그리고, 책을 읽고 나서

가끔은~ 책속에서 이야기 해주고 싶은 부분들을

살며시~~ 이야기 해주기도 해요..^^

그럼, 아이들이 아~~ 그렇구나 할때도 있고,

다시 한번 책을 보고 싶어 할때도 있어요..^^


그리고, 이 책을 보고 난 후

우리 집 첫째 여누는 궁금해 했어요.


" 엄마, 왜 대부분의 옛날 이야기에서는 형들은 나쁘고~

동생은 똑똑하고 착하게 나오는 걸까?"


첫째 입장에서 궁금했나봅니다.ㅎㅎㅎ


생각해 보니~~ 그런네요...

음~특별히 그런 이유가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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