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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읽는 여덟 가지 복
김남준 지음 / 생명의말씀사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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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4 김남준, 생명의 말씀사, 깊이 읽는 여덟가지 복을 읽고
: 소유가 아닌 존재로서 복을 누리고 나누는 삶을 산다는 것
새해를 맞아 우리는 그런 이야기를 건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또 이제 교회 다니면서 많은 이야기를 듣고 나눕니다. '예수 믿고 복 받으세요' 우리는 이런 말을 주변 사람들과 많이 나누지만 정작 그 이야기가 무엇인지 물어보면 그저 장수하고 자손이 잘되고 사업이 번창하고 인생의 문제가 해결되고 그런 이야기를 듣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세상에서 말하는 복과는 어떠한 차이가 있을까요? 오늘날에 예수 믿는 사람으로 사는 복이란 어떤 의미를 가질까요? 질문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시간을 오늘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연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복으로 사는, 복 있는 사람이란 누구일까요?
이에 대해서 김남준 목사는 해당 서적에서 노련하면서도 깊게 팔복을 하나하나 다룹니다. 복있는 사람은 소유가 아닌 존재에 있으며, 사람됨에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팔복이 그리스도인을 형성하는데 지대한 영향을 미침을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됨에 모본을 예수 그리스도로 선언합니다. 참된 행복은 그리스도를 닮아가고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그리스도를 알아가는 것임을 힘주어 선언합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사람,
애통하는 자는 자신의 죄악과 세상으로 인해 애통하는 사람,
온유한 자는 바른 것을 말하면서도 온화한 마음을 가진 사람,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그 나라의 실현을 기다리는 사람,
긍휼히 여기는 자는 하나님의 마음을 품은 사람,
마음이 청결한 자와 화평케 하는 자,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
이 성품들을 엮어서 그리스도인의 가치를 재 발견해냅니다.
오늘날은 예수 믿는 사람은 많지만, 예수 닮은 사람은 찾기가 참 어려운 세상입니다. 하지만 비록 보이지는 않지만 여전히 예수 닮은 사람, 예수를 닮아가려는 사람이 여전히 존재하기에 하나님 나라는 이 땅 가운데서 확장되고 교회는 그분의 일을 감당해나가는 기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 교회가 교회 답지 못하고 예수님을 보여주지 못하는 가운데 우리가 팔복의 선언을 다시 주목하면서 소유의 복이 아닌 성품의 복으로서 내가 살아가고, 또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복을 주는 재로 살아가는 우리가 되는데 이 책이 도움을 주기를 바라며 책의 한 구절과 떠오른 찬양으로 글을 마칩니다.
"온유한 자는 이런 방식으로 땅을 유업으로 받습니다.
복음을 전하던 사도들을 생각해 보십시오.
사도들은 지상의 땅을 갖고자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의 관심은 땅위에 사는 사람들에게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의 마음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마음이 하나님 것 되기를 바랐기 때문입니다.
그때 그들이 행복하게 될 것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진 것을 버리고, 목숨까지 바치길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100쪽"

온유한 자는 이런 방식으로 땅을 유업으로 받습니다.
복음을 전하던 사도들을 생각해 보십시오.
사도들은 지상의 땅을 갖고자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의 관심은 땅위에 사는 사람들에게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의 마음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마음이 하나님 것 되기를 바랐기 때문입니다.
그때 그들이 행복하게 될 것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진 것을 버리고, 목숨까지 바치길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10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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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이재명
장영하 지음 / 지우출판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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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요새는 자기를 드러내며 자신이 정의라고 여기는 폭로가 우세한듯 하다. 허나 그런다해서 본인이 정의가 되는 건 아니다. 모든 폭로가 정의는 아님을 기억해야 할듯하다. 도리어 저자가 영웅주의에 찌들어 이런 책을 낸게 아닌가? 서로를 악마화하는 가운데서 희망이란 기만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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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행성을 위한 몇 가지 혁명 - 지구를 구하기 위한 행동 지침서, 세상을 바꾸는 이야기와 전략
시릴 디옹 지음, 권지현 옮김 / 갈라파고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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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말을 들었습니다. 예전에는 우리가 피해자였지만, 앞으로는 우리가 가해자일거라고요. 문제에 대해서 비난하고 남에게 떠밀기보다 내가 먼저 실천할 수있는 작은 행동들을 통해, 또 배우며 우리 삶의 초록혁명을 이루어가며 문제를 문제삼기보다 해결하고 고민라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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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켈러의 탕부 하나님 - 예수 복음의 심장부를 찾아서
팀 켈러 지음, 윤종석 옮김 / 두란노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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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는 생각보다 멀지 않은 곳에 있었다. 나는 복음을 다시 알아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전혀 잘못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지금까지 복음을 무엇을 하고 안하고와 같은 의무의 차원으로 보았다. 그래서 그분의 일에 힘들지만 헌신했고, 스스로 의로워지려고 했다. 그러나 예수님의 복음은 전혀 달랐다. 복음은 그 분을 알고 그분의 행하심을 믿고 그분을 누리는 것이다. 모든 순종은 그분을 누림으로 시작된다. 영생은 그리스도를 믿는 삶으로부터 시작된다. 의무도 아닌 방조도 아닌 생명의 길을 걷는 것, 그것이 영생이다 이제 나는 무엇을 해야할지가 아닌 그분의 행하심에 알아가야 할 필요성이 생겼다. 그분의 행하심은 십자가이기 때문이다. 그분의 행하심을 알고 그분을 내 삶으로 받아들일 때 아는 만큼 진정 그분을 누리게 되리라 믿는다. 그게 내가 다시 복음을 알아야 할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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