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친구 사귀는 것이 참 힘이 드는것 같아요
다른 것도 아니고 바로 놀이의 부재가 만들어낸 현상이기도 한것 같아요
또한 친구를 사귀고 만날 수 있는 환경도 역시 다르고 말이죠
다른 것보다 친구로 고민하는 친구에게 도움이 되는 책!
여기 있어요

작가 한영미 글을 보면서
친구들의 고민을 담은 책을 만나고 싶은 생각이 들었네요!
바로 가족을 주문해 드립니다 / 동생을 반품해 드립니다
참신한 이야기가 너무 궁금한거 있죠??

이 책을 읽기전에
작가의 말을 통해서 고미아의 친구 만들기 소동이 벌어질것을 예상을 할 수가 있었답니다

그리고 친구들을 차례를 보니!!
무답?? 러브콜??
친구관계로 고민인 고미아에게 러브콜을 받게 되는 이야기가 좋아서 우리 아이들에게도
얼른 보여주고 싶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어릴 때 한두번씩
친구관계로 고민하지 않은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내가 원하는 친구는 이미 다른 친구과 잘 지내고 있고
나를 좋아하는 친구들은 내가 별로이고...
그런 친구가 여기에 있네요!!

그런데 말이죠!
친구라는 것이..
먼저 다가가야지만 가능하다는 사실!
그 친구를 만들기 위해서 자기 스스로 노력을 해야한다는 사실!!
그것이 바로 첫출발이라는 것을 우리는 잘 모르고 지나칠수도 있어요!
바로 그렇기에 아직 관계가 서툰 아이들에게는 한영미 작가의 이 책이 정말 딱인것같아요!

엄마의 잔소리가 아닌 감정이 먼저이고
아이들에게는 친구를 사귈 수 있는 방법이 누구의 말처럼 리스트가 있는 것이 아니듯 말이죠!
그렇게 친구들을 하나하나 관찰하고 먼저 다가가는 아이가 된다는 것
바로 우리 주변의 자신을 찌질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다면 말이죠!

아이들 한명한명이 보석이고
친구들 한명한명 자기 자신을 그대로 이해하는 마음을 가질수 있기를 희망한다면
이 책을 통해서 알려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분명 친구를 만드는 것은 삶을 더 풍성하게 만드는 일이기에..
이 책을 보여주면 아이는 스스로 알아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