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신나 썼다 지웠다 : 첫 선긋기 아이신나 썼다 지웠다
유아스티 지음, 달로와 그림 / 유아스티 / 2019년 8월
평점 :
품절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

큰 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작은 아이가 으레 하는 말이 있죠!

하지 않으니 하고 싶다고 하는 말!!

공부할래...

이 책으로 공부 시작했네요

 

 

이 책은 한번 쓰고 마는 책이 아니랍니다

바로 썼다 지웠다는 반복할 수 있는 책이죠

 

 

섯긋기 / 기본 도형인지 / 숨은그림찾기

한 번에 세 가지 활동을 같이 할 수가 있답니다!

 

 

 

처음에는 재미있게

그림 그리기로 시작!!

 

 

 

가로선, 세로 선, 지그재그 선

다양한 선을 그리기도 하고!

 

 

 

도형을 찾기도 하고!

이제는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기반도 마련하고!!

 

 

 

 

이 책을 보면 아이들이 언제든지 썼다 지웠다를 반복할 수 있으니

다른 어떤 책보다도 활용이 높아요!

 

 

 

 

처음 자세를 잡을 때 기본을 잡아주고

같이 해주면 좋은데요!

우리 엔의 경우는 자기가 원하는 스타일로 하다보니..ㅋㅋ

 

 

 

열심히 아이를 키우면서 하고 있네요!

현재 소꿉놀이 엄마 역할에 푹 빠져있는지라..

 

 

 

 

 

벌써 우리 아이는 여러 번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고 있는데

항상 한번 밖에 사용을 못 했던 놀이책이었는데

이건 무한 반복!

아이가 지웠다를 반복하니 일반 책에도 적고 나서 지우는 사태.. ㅋ

공부한다고 들고 다니는 놀이책이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린이 철학 카페 - 세상 모든 게 궁금한 너를 위한
고노 데쓰야 외 지음, 송지현 옮김 / 북뱅크 / 2019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 아이에게 다양한 생각을 이어갈 수 있는 것들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것들을 찾아주고 싶었답니다!

그런데 답을 찾는 과정을 어떻게 해주면 좋을지 끊임없이 아이와 대화를 통해서 이어나갑니다

그런 이야기들이 이 책 속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같네요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것들은

이제 어른이 되어서는 잘 알지 못하는 것 중에서 미처 놓쳐버리는 것들이 있네요!

그런 아이들의 생각이 이 한 권에 들어있네요!

가장 일상적인 것들이 말이죠!

 

 

 

 

아이들은 끊임없는 의문점으로 하루하루 이어가면서

이야기를 하고 있네요!

그 이야기 속에서 또다시 생각을 하게 해준다는 점에서 정말 보여줘야 하는 책일 것 같네요

 

 

 

아이들은 자기를 둘러싼 것들에서부터

주변의 시선들..

그리고 주변으로 시선을 넓혀가는 것들!!

이것들에 대한 피상적이지만 궁금했던 것들에 대한

아주 희미하게나마 자신의 생각을 정립해나가지 않을까 싶어요

 

 

 

이 책에서는 그 어떤 생각도

그 어떤 이론도 옳다고 보지는 않아서 더 좋아요

 

 

 

그렇게 아이는 끊임없이 자신이 처해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를 고민하고 또 고민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 중에 아이의 사고와 가까운 것들을 통해서

아이는 조금 더 나은 방향으로.. 그리고 조금 더 일상의 것들로부터 다른 사고를 알아가게 되는 것 같네요!

 

 

 

정말 아이들이 궁금한 것들이 참 많이 있네요!

그리고 제가 답해주기에 앞서서 우리 아이들이 이미 궁금해하는 상황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우리가 막연히 피상적으로 아이들에게

아이가 궁금해하는 것을 알려주지 않았었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하네요!

정말 색다른 이야기들로 아이들에게 다가가는 시간을 만들어낸다는 것

굳이 사건이 일어나지 않더라고 또 하나의 생각의 시간을 만들어주는 것 같은 책이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제는 더 이상 아름다운 공주가

왕자를 만나서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답니다로 끝나는

이야기가 주가 되는 시대는 끝이 났네요!

이제는 주도적인 삶은 사는 공주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어느 날 공주님들이 모인 회담에 참석한

이야기 나라 회담!

그곳에서 만난 공주들을 보고

공주들의 숨은 이야기를 펼치기로 한 비타머로!

정말 대단한 생각이었네요!

 

 

 

용감한 벨은 야수를 만나서

야수와 사랑에 빠지기도 하고

야수에게 마법은 건 요정을 찾아내어

미스터리 사건을 풀어내어 나라를 지키는 경찰이 되었죠!!

요즘에는 이렇게 멋진 경찰들이 참 많은데 말이죠!

이미 벨은 경찰이 되어서 나라를 지키고 있었네요!

 

 

 

그리고 인어공주는 바다 왕국의

쓰레기에 대해서 고민을 하다가

인간 세상과의 소통을 하면서 해양보호운동을 펼치면서 말이죠!

우리는 이미 인간 세상의 해양보호운동을 하는 분만 알고 있었는데

이미 인어공주가 사는 바다 왕국에서도 활발하게 운동을 하고 있었네요!

 

 

 

우리가 아는 공주들의 이야기!

아름답게 끝나기에 너무 소극적인 모습이 아니었나요?

어쩌면 너무 소극적인 모습으로 우리가 알고 있고

그렇게 우리는 생각하지 않았을까요?

가끔씩 우리 아이들에게 왕자가 나타나기를 바라는 공주의 마음을 심어주지 않았을까 싶어요!

그리고 우리는 그렇게 우리의 오랜 공주 이야기에 아이들을 가두고 있지 않았을까요?

스스로 적극적이고 참여적인 아이들!

스스로 자립적으로 생활을 시도하는 공주들이 많이 봤으면 하는 책이네요!

 

[을파소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여름휴가 전날 밤
미야코시 아키코 지음, 김숙 옮김 / 북뱅크 / 2019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여름휴가 전날 밤

아이들에게는 정말 이 날은 잠도 안 오는..

억지로 잠을 자는 날이죠??

바로 이런 날 아이들은 멘붕이죠!!

 

 

바로 기다리고 기다리는 금요일!

내일은 바다로 여름휴가를 가는 길!

그런데 태풍이 온다고 서둘러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하네요!

 

 

 

어른들은 체념을 하지만 아이들은 그렇지 않죠!

부모가 해줄 수 있는 말은 다음에 꼭 가자는 말인데

아이들에게는 그것이 통하지 않죠!!

밖은 이미 태풍을 느끼게 되었지만 말이죠!

 

 

밤새 내리는 비!

태풍이 시작되고

잠 못 드는 우리 아이들에게는 여전히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해주는데요!

우리 아이는 어떤 꿈을 꾸면서 잠이 들었을까요??

 

 

 

아이의 그 뒷모습을 보더라도

표정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게 실망했던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행복한 일이 일어날까요??

그건 물어보나 마나죠!

우리 아이들은 바닷가에 놀러 가기 전!

이미 아침에 푸른 하늘을 보면서 너무너무 행복했을 테니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딸깍, 딸깍! -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가는 성장 이야기
케일라 밀러 지음, 고정아 옮김 / 다산기획 / 201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들이 커가면서

친구들에 참 영향을 많이 받는데요!

다른 것보다 아이 스스로의 자존감이 커가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아이도 보면서 너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게 되는 책이네요

 

 

 

 

 

그림책 작가이면서 그래픽 노블 데뷔 작품이라니!!

그런데 정말 좋은 이야기로

다음에도 케일라 밀러를 찾게 될 것 같네요!

 

 

 

 

지금 한창 친구들이 좋은 시기!

친구들과 함께 학예회 준비를 하려고 하지만

그 어디에도 소속되지 못한 올리브!

친구들에게 먼저 말하는 것이 바보 같다고 한숨을...

어찌 마음을 그대로 읽었는지..

 

 

 

 

다른 친구들과 정말 잘 지내지만

막상 하고 싶은 것이 없네요!

점점 고민이 깊어지는데요

 

 

 

 

그때 이모를 통해서 다양한 접근을 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답니다!

다른 것보다 혼자서도 충분히 할수 있고

자신이 즐기는 것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즐거운 일이라는 사실 말이죠!

 

 

 

 

학예회에서 사회를 보겠다는 생각!

그리고 그것이 자신의 생각으로 이뤄지고

딸깍 거리는 커지는 듯한 활동!

다른 것보다 더 좋은 것을 알게 해주는 시간이 되는 것 같네요

 

 

 

 

우리 아이가 올리브처럼 커가기를..

자신의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당당하게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고 실행에 옮기는 것!

나 자신을 당당하게 표현해볼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