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전날 밤
미야코시 아키코 지음, 김숙 옮김 / 북뱅크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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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전날 밤

아이들에게는 정말 이 날은 잠도 안 오는..

억지로 잠을 자는 날이죠??

바로 이런 날 아이들은 멘붕이죠!!

 

 

바로 기다리고 기다리는 금요일!

내일은 바다로 여름휴가를 가는 길!

그런데 태풍이 온다고 서둘러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하네요!

 

 

 

어른들은 체념을 하지만 아이들은 그렇지 않죠!

부모가 해줄 수 있는 말은 다음에 꼭 가자는 말인데

아이들에게는 그것이 통하지 않죠!!

밖은 이미 태풍을 느끼게 되었지만 말이죠!

 

 

밤새 내리는 비!

태풍이 시작되고

잠 못 드는 우리 아이들에게는 여전히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해주는데요!

우리 아이는 어떤 꿈을 꾸면서 잠이 들었을까요??

 

 

 

아이의 그 뒷모습을 보더라도

표정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게 실망했던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행복한 일이 일어날까요??

그건 물어보나 마나죠!

우리 아이들은 바닷가에 놀러 가기 전!

이미 아침에 푸른 하늘을 보면서 너무너무 행복했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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