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 책육아 - 13년차 교사맘의 우리 아이 생애 첫 도서관 육아
최애리 지음 / 마더북스(마더커뮤니케이션) / 2020년 6월
평점 :
품절


아이들과 책육아를 하면서

 

 

항상 바빴던 엄마로 도움을 받고 싶어서 읽게 된 책이랍니다

 

 

최애리 작가의 글을 보면서

나와 참 많이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런데 나는 최애리 작가보다 훨씬 더 게으르답니다!

어떻하면 좋을까?? 책을 읽고 고민을 해보네요..캐리어 책육아 따라해볼까??

 

 

 

독박육아에서 독점육아로 갈수 있었던 것이

바로 캐리어책육아라고 말하는 그녀!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지만 캐리어까지는 여전히 부담스럽다고 생각을 했던 나였는데..

그만큼의 용기가 부족했던 것일까 싶어요

 

 

 

그동안 정말 많이 고민을 했었다는..

복직을 하기 전에 일상처럼 아이들이 학교를 가면

도서관으로 직행해서 아이들의 책과 나의 책을 빌리는 도서관 투어가 시작이였던 그 때

다른 것보다 만화책은 읽는 속도가 빠르다보니

나와있는 만화를 다 보여주리라 생각하고 하다보니 팔이 떨어져나가는 것 같았네요

 

 

 

이 책에서 정말 좋은 힌트를 많이 찾았는데요!

이번에 우리 아이들과 함께 해주려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아이들의 위한 보상쿠폰들!

 

엄마표 쿠폰으로 아이들에게 점수도 받아야할 것 같네요!

 

 

 

다른 것보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들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팁들이 있으니 도움을 많이 받을수가 있답니다!

 

 

 

아이들과의 일상이 있어서 많은 팁을 얻었어요

그리고 도움을 받는 소스들은 활용을 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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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최강 동물왕 미스터리 과학 도감 4
하루가제 산타 만화, 사사키 마사타카 원작 / 서울문화사 / 2020년 5월
평점 :
절판


엄마는 몰랐지만 아이들은 알고 있는 책

바로 슈퍼 최강 동물왕이랍니다

 

 

지금까지 시기에

나만 몰랐던 사사키 마사타카, 하루가제 산타!

 

 

 

이 작은 책이

만화책으로..

거기에 10장의 스토리로 가능할까 싶었는데 가능하네요

 

 

 

만화책이기는 하지만

도감에 너무 적합한 책!

그래서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게 보고

보면서 한동안 저에게 수수께끼를 내기도 했던 책이기도 해요

 

 

 

지구상의 많은 동물들!

그 동물들을 비교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최강 동물을 찾아가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네요

 

 

 

정말 이야기 속에서 새롭게 하는 내용도

재미있는 내용도

다들 아이들의 재미 속으로 쏘옥 들어가서 헤어나지 못하게 하네요!

 

 

 

과학 도감으로 그림도 만화 같지만

세밀화로 되어있어서 보면서도 리얼한 모습을 그대로 만나기도 하네요

 

 

 

이 책을 통해서 다양하게

접근을 해주니

상식이 부쩍 재미있게 늘어나는 느낌을 가지기도 하고

테스트를 하면서 아이가 한 번 더 보면서 즐기기도 하게 하네요!

 

 

 

미스터리 과학 도감!

저만 몰랐었네요

우리 아이들은 이미 알고 있었다는..

그러면서 이번 계기로 다른 책들도 만나게 되고

소장을 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수수께끼를 내면서 놀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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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추 전쟁 독깨비 (책콩 어린이) 66
앤드루 클레먼츠 지음, 천미나 옮김 / 책과콩나무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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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달리하면서 항상

유행은 돌고 도는 것 같아요!

이번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단추라는 새로운 소스를 만나게 되었네요

 

 

 

 

 

 

 

시대를 달리하면서 항상

유행은 돌고 도는 것 같아요!

이번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단추라는 새로운 소스를 만나게 되었네요

 

 

 

새로운 유행이 돌고 도는 것을 알게 해주는 내용들!

중간 극적인 과정을 거쳐서 갈등이 해소되는 것을 느낄 수가 있네요

 

 

 

이 책은 우리 첫째에게는 아주 엄청난 도전이었네요!

이 책은 그림 하나 나오지 않거든요..^^

 

 

 

하지만 흐름이 충분히 재미있어서

아이는 술술술 읽었지만 마지막에는 말을 하더군요!

그림이 없어서.. 아쉬웠다면서..

적어도 차례가 나오면 하나의 그림이 나왔으면 하더라고요~

 

 

 

저희 집에는

무수히 많은 고무 딱지와 종이딱지!

그리고 팽이들이 여전히 자리를 지키고 있어요!

언젠가 또 다른 활동을 위해서 기지개를 켜지 않고 준비되어 있죠!

 

여기 그레이스도 이제는 단추 열풍을 일으키려고 하네요!

어마 무시한 수집들이 그것을 말해주는 것 같아요!

 

 

 

초등 고학년이 되면서 청소년기에 가장 중요한 친구와의 우정!

그 우정을 이루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이 서로 융합을 해야 하는데

어쩌면 서로 다른 점에 이끌리는 것은 아이들이나 어른들이나 같죠!

 

 

 

그레이스와 엘리와의 관계도 그렇죠!

서로 다르기 때문에 친한 친구가 되지만

단추로 인해서 서로 갈등을 일으키고!

결국에는 화해를 할 것을 알기에..

아이들의 모습 하나하나를 만나게 해주는 것 같네요!

 

청소년기에 아이들은 자아를 찾아가면서

친구와의 관계에서 힘들기도 하고 좋기도 한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는데요!

이 책에서 그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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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 쉬며 내가 되어요 - 마음챙김 시 모음
케이트 쿰스 지음, 안나 에밀리아 라이티넨 그림, 김선희 옮김 / 담앤북스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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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마음챙김을 할수 있다니

그것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책이랍니다

 

 

 

 

자연 속에서 아이가 무엇을 느낄 수 있을지

참 궁금해요!

아이에게 물어보면 아무 말도 못 하죠!

단지 아이는 그 자체에 대해서 몸으로 마음으로 느낄 뿐 대답할 수가 없어요

 

 

 

                                            

어디에 있든지

아이는 그 어디에서도 내가 되는 것 같아요!

그렇게 아이에게 무엇이라고 말하기는 힘들어도

그 아이는 그 자체로 자연 속에서 경험하게 되는 것 같아요!

 

 

바로 지금 이 순간 내가 되는 것을 느낄 수가 있어요!

나에게 고요함이란!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그 공간에 있으면서 숨을 쉬게 되는 것 같아요!

 

 

 

나는 어디에 있든지

어느 곳에서도 내가 되어요

 

우리 아이들은 놀이를 하면서

자연 속에서 바람이 되었다가

알이 되었다가 새가 되었다가

 

지금 이 순간을 숨 쉬고 있는 순간

나는 내가 되어 느낄 수가 있어요!

 

 

 

아이들은 그렇게 참 독특한 것 같아요!

마음 챙김은 내가 되어서 경험하게 되는 것들인 것 같아요!

 

아이들을 바라보면 참 신기한 것을 느낄 수가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경험하는 그 모든 것들!

그것은 바로 지금의 모습이기도 해요!

 

 

 

 

마음 챙김 책을 통해서

아이와 함께 숨을 쉬면서 내가 되는 과정을 경험했어요!

가만 책을 보면서

눈을 감고 그 숨을 쉬면서 내가 되는 것을 느끼는 것!

내가 숨을 쉬고 있다는 것으로 나를 경험하는 것들은 저는 책 속에서 경험했지만

우리 아이들은 어땠을는지 참 궁금하네요!

우리 아이에게 매 순간 살아있는 기적을 경험했을까요?

순간순간 아이들의 시간을 살아있게 해주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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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튤립이에요 도란도란 우리 그림책
호원숙 지음, 박나래 그림 / 어린이작가정신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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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맛있는 음식과도 같아요!

이 책을 보면서 이 생각이 들 수밖에 없네요

 

 

이 책을 보면서

참 이쁜 글이고!

참 이쁜 그림이구나 생각을 했어요!

우리 아이들도 그렇거든요!

 

 

나는 누구일까요??

그 호기심을 채워주게 해주는 책인 것 같아요

너무 이쁜 이 씨앗은 누구일까요?

누구의 씨앗일까요?

 

 

 

한 해 한 해 계절이 바뀌는 것을 느끼게 되는 것만으로도

정말 따뜻한 기운이 물씬 풍기는 책이었답니다!

우정으로 시작해서 열매를 맺는 것과 같은 느낌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 어떻게 바뀔지 너무 설레는 나는

말이죠!!!

 

 

 

비아 할머니의 사랑을 듬뿍 받으면서

나는 자라나고 있었네요!

하루하루 그렇게 나는 자라고 있었답니다

 

 

 

너무 이쁜 나는 바로 튤립이랍니다

세상에서 아름다운 꽃!

나를 보고 누군가가 미소를 짓을 수 있는 꽃!

 

 

 

이 세상에서 태어나서

너무 잘 한 것 같죠!

우리 아이들도.. 그렇죠!!!

세상에 태어나서 엄마를 만나고... 가족을 만나고..

힘든 일도 있지만... 꼭 아이들의 입에서 이쁜 말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은 엄마의 마음이겠죠..

 

엄마가 태어나서 잘한 건

바로 우리 사랑스러운 아가를 만나서겠죠!!

태어나서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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