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추 전쟁 독깨비 (책콩 어린이) 66
앤드루 클레먼츠 지음, 천미나 옮김 / 책과콩나무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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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달리하면서 항상

유행은 돌고 도는 것 같아요!

이번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단추라는 새로운 소스를 만나게 되었네요

 

 

 

 

 

 

 

시대를 달리하면서 항상

유행은 돌고 도는 것 같아요!

이번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단추라는 새로운 소스를 만나게 되었네요

 

 

 

새로운 유행이 돌고 도는 것을 알게 해주는 내용들!

중간 극적인 과정을 거쳐서 갈등이 해소되는 것을 느낄 수가 있네요

 

 

 

이 책은 우리 첫째에게는 아주 엄청난 도전이었네요!

이 책은 그림 하나 나오지 않거든요..^^

 

 

 

하지만 흐름이 충분히 재미있어서

아이는 술술술 읽었지만 마지막에는 말을 하더군요!

그림이 없어서.. 아쉬웠다면서..

적어도 차례가 나오면 하나의 그림이 나왔으면 하더라고요~

 

 

 

저희 집에는

무수히 많은 고무 딱지와 종이딱지!

그리고 팽이들이 여전히 자리를 지키고 있어요!

언젠가 또 다른 활동을 위해서 기지개를 켜지 않고 준비되어 있죠!

 

여기 그레이스도 이제는 단추 열풍을 일으키려고 하네요!

어마 무시한 수집들이 그것을 말해주는 것 같아요!

 

 

 

초등 고학년이 되면서 청소년기에 가장 중요한 친구와의 우정!

그 우정을 이루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이 서로 융합을 해야 하는데

어쩌면 서로 다른 점에 이끌리는 것은 아이들이나 어른들이나 같죠!

 

 

 

그레이스와 엘리와의 관계도 그렇죠!

서로 다르기 때문에 친한 친구가 되지만

단추로 인해서 서로 갈등을 일으키고!

결국에는 화해를 할 것을 알기에..

아이들의 모습 하나하나를 만나게 해주는 것 같네요!

 

청소년기에 아이들은 자아를 찾아가면서

친구와의 관계에서 힘들기도 하고 좋기도 한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는데요!

이 책에서 그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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