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튤립이에요 도란도란 우리 그림책
호원숙 지음, 박나래 그림 / 어린이작가정신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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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맛있는 음식과도 같아요!

이 책을 보면서 이 생각이 들 수밖에 없네요

 

 

이 책을 보면서

참 이쁜 글이고!

참 이쁜 그림이구나 생각을 했어요!

우리 아이들도 그렇거든요!

 

 

나는 누구일까요??

그 호기심을 채워주게 해주는 책인 것 같아요

너무 이쁜 이 씨앗은 누구일까요?

누구의 씨앗일까요?

 

 

 

한 해 한 해 계절이 바뀌는 것을 느끼게 되는 것만으로도

정말 따뜻한 기운이 물씬 풍기는 책이었답니다!

우정으로 시작해서 열매를 맺는 것과 같은 느낌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 어떻게 바뀔지 너무 설레는 나는

말이죠!!!

 

 

 

비아 할머니의 사랑을 듬뿍 받으면서

나는 자라나고 있었네요!

하루하루 그렇게 나는 자라고 있었답니다

 

 

 

너무 이쁜 나는 바로 튤립이랍니다

세상에서 아름다운 꽃!

나를 보고 누군가가 미소를 짓을 수 있는 꽃!

 

 

 

이 세상에서 태어나서

너무 잘 한 것 같죠!

우리 아이들도.. 그렇죠!!!

세상에 태어나서 엄마를 만나고... 가족을 만나고..

힘든 일도 있지만... 꼭 아이들의 입에서 이쁜 말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은 엄마의 마음이겠죠..

 

엄마가 태어나서 잘한 건

바로 우리 사랑스러운 아가를 만나서겠죠!!

태어나서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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