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을 위한 세계문화특강 1 - 사치 초콜릿과 호화 설탕의 역사와 문화 엿보기 초등 특강 시리즈 2
윤해윤 지음 / 나무처럼(알펍)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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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초콜릿

그런데 그 초콜릿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는데

이 책을 만나면서 쉬우면서도 자세한 내용을 알게 되었네요



초등생을 위한 세계문화특강

사치 초콜릿과 호화 설탕의 역사와 문화 엿보기

나무처럼

 

 

 

바로 이 곳에서 카카오와 설탕의 가슴 아픈 흔적들이 있는 곳인데요

이곳에서부터 식민지로 많은 사람들이 희생이 되기도 했는데요

이것 바로 카카오와 사탕수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답니다

 


 

오래전에 마야인들은 신에게 바쳤던 것중에서 카카오가 있었는데요

바로 신들의 음식이라 생각하고 바쳤던 것이였죠~

그 카카오는 오랜세월 마야인의 삶속에서 있었지만~~


수탈의 대상이 되면서 문명을 사라지고

카카오는 우리 곁에 초콜릿으로 남아있게 된답니다

 

 

 

 

 

그리고 설탕도 마찬가지죠~~

그 달콤함이 오랜 역사속에서 전쟁으로 인해서

알려지게 되고~ 그 달콤함으로 부의 상징이 되었으니


그로 인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희생이 되었을까요??

 

 

 

 

 

 

다양한 삽화가 들어있어서 재미있게 카카오와 설탕에 대한 내용을 알고 싶으면

이 책~재미있게 한번에 휘리릭 넘길수가 있답니다.


초콜릿과 설탕의 역사는 지금

우리 곁에서 다양한 식재료에 들어가며 기호를 맞춰주면서 있는데요


 

 

 

 

지금도 마트에 가면 사달라고 하는 과자와 초콜릿제품들~

우리가 맛보고 있는 제품에 대한 것들에 대해서 알고 시작하면 어떨까요?


오랜세월 사랑받는 초콜릿과 설탕

그 속의 아픈 역사를 먼저 이해하고 맛나게 먹어보는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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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잎 클로버 햇살어린이 28
송재찬 지음, 원정민 그림 / 현북스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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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을 주는 네잎클로버

네잎클로버를 찾기 위한 동심으로의 여행~

정말 행운이 찾아올까요??


햇살어린이

네잎클로버

현북스 

 

 

송재찬 창작동화 네잎클로버를 만났어요

제목에서부터 전해지는 그 기분좋은 느낌

네입클로버를 만나면서 행운이 찾아오게 되는것같은 느낌이 팍팍 들죠~~??


책을 읽기전에 혼자 생각을 했어요


현장학습을 떠났다가 네잎클로버를 만나게 되는데요

바로 체육대회에서 뜻밖의 행운을 만나게 되는거죠??

그리고 또다시 나타난 두번째 네잎클로버~

기대감을 가지고 네잎클로버의 행운을 믿어보는데요~~

J~ 과연 무엇일까  살짝 생각했다가~~J가 자전거인가??

살짝 고민하다가 글을 읽기 시작했네요~


 

 

그림들이 너무 표정들이 재미있죠?

한주의 표정 너무 우울해보이네요~

어쩜 저렇게 표정을 잘 만들어냈을까요?


현장학습을 떠나기로 했는데 연기가 되었으니가 말이죠~~

어린시절 초등학교를 다닐때 소풍을 생각하니~

아이들의 표정이, 한수의 표정이 이해가 되네요

너무 슬펐겠죠??

현장학습만을 기다렸을 우리 아이들의 실망한 모습이 그대로 전해지는것같네요~

 

 


그러다가 가게 된 현장학습

그곳에서 네잎클로버를 찾기로 했지만 보이지 않네요~


그리고 나타난 수놓여진 네잎클로버

네잎클로버가 이렇게 한주의 손안에 들어왔네요~~


행운의 네잎클로버가 찾아온거에요~

 

 

 

한땀한땀 수놓여진 네잎클로버의 행운이 한주에게 찾아오게 되면서

네잎클로버의 힘이 아닌

네잎클로버를 향한 노력과 도전이 행운을 주는것같네요~


어쩜 우리 아이들도 그 네잎클로버의 의미를 잘 알겠죠?

행운처럼 뜻하지 않게 찾아온 일들에 감사하고 또 그 행운을 잡기 위해서

노력해야한다는걸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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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 한 그릇 - 마음 성장 동화
강형자.강용석 토우작가, 구리 료헤이 원작 / 청조사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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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을 느끼고 훈훈해지는 것을 느끼는 동화책 한권 소개해드려요

일전에 이미 만나봤던 책이였는데요


이제 우리 사랑하는 아이들으 위한 그림책으로 만나보게 되었네요


우동한그릇

청조사

 

 

 

12월 31일 밤 북해정이라는 우동집이 있었답니다

한해를 마무리하는 그때 아이 둘을 데리고 들어와 우동 한 그릇을 주문하는

엄마의 모습이 어떤지 참 안쓰럽네요

​그 모습에 우동 한그릇에 더 삶아서 내 놓게 되는데요

그렇게 우동한그릇 푸짐하게 한그릇이 모자들에게 전해졌답니다

 

 

어쩌면 싫은내색 하나 하지 않고

고마운 마음 그대로 담아서 우동한그릇 내놓고 나서

나가는 걸음 큰소리로 인사를 주고 받으니 아이들의 마음도 어른들의 마음도 참 따듯했겠죠??

 

 

우동을 한 그릇밖에 주문하지 못하는 엄마의 모습을 바라보는 주인

마음으로는 삼인분을 주고싶지만 행여 손님의 마음이 다칠까봐 표나지 않게 조금 우동을 삶아주는 주인 내외의 모습

어쩌면 그리도 아름다운 모습으로 보일까요??

그렇게 다음해에 다시 찾아온 모자를 기다리는 주인내외

 

  

그렇지만 혹시나 다칠까봐 가만 주인 내외는 모자의 모습을 지켜주고

또 아이들과 엄마와의 대화에서도 사람냄새 물씬 풍기네요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씩씩하게 자라줘서 더 고마운 마음이 드는 아이들의 글을 보니

제가 다 우동집 주인의 맘이 느껴지는것같아요

 

 

그렇게 한해 한해 마지막 날이 되면
우동집 내외는 예약석을 받아 모자를 기다리는데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우동집 내외의 집은 점점 더 잘 되고
모든 것이 바꿨지만 이 자리만큼을 그대로 유지를 하면서 그렇게 모자를 기다렸답니다

 

 

 

우리 뚱이에게 이 책을 보여주게 되면서

우리 아이는 어떻게 생각할지 너무 궁금했어요

처음 그 토우에서 느껴지는 따뜻함을 우리 아이는 알더라구요~

토우가 전해지는 따뜻한 흙내음을 맡은걸까요??

 

 

 

책을 읽으면서 진지하게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는 우리 뚱이

 

 

 

책을 읽고 엄마가 읽어주는 목소리가 먹먹해질때 즈음
우리 뚱이의 눈가도 촉촉하게 젖어들었네요

어린 아이들을 마음속 한켠에도 감동이 서서히 커져가고 있네요
어린줄만 알았는데 글을 읽으면서 감동을 받는 모습을 보니
이 책을 읽고 또하나의 행복한 얼굴을 본것같아서 맘이 참 따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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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기 위해 태어나다 - 트라우마에서 벗어나 공감 능력을 회복한 아이들
브루스 D. 페리, 마이아 샬라비츠 지음, 황정하 옮김 / 민음인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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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의 트라우마

평생을 가는 사람들이 참 많죠??


트라우마에서 벗어나 공감 능력을 회복한 아이들의 이야기



사랑받기 위해 태어나다

민음사


 

 

요즘은 핵가족화되면서 공감능력이 이전에 비해서 조금은 부족한것같네요

공감과 공감이 사회를 아름답게 만든다는 것

그것으로 저 역시 사랑받는 느낌을 받고

우리 아이들도 그렇게 사랑받는 눈빛속에서 살아가겠죠??


우리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다는 말은 전적으로 동의하는 저로써

이 책을 정말 읽어보고 싶었어요

 

 

 

상처받은 이들을 치유하고

혹시나 내가 그들과 비슷한 이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

그리고 내가 혹시 비슷한 상황의 가해자로 행동하고 있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말이죠~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이라는것이

무의식적으로 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는데요


그래서 더더욱 사람과의 관계에서 특히나 남들에게 트라우마를 형성하게 하고

또 떠오르게 하는 행동들을 조심하면서

또한 우리 아이들도 사랑받고 있는 환경속에서 살아가기를 바라는 맘에서 책을 읽게 되었네요

 

 

 

 


그리고 혹시 우리 아이들에게 부모인 내가 잘못하고 있는것은 없을지

혹시 우리 아이들에게 새로운 트라우마가 생기는 것을 방치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생각하면서 책을 읽어갔네요


책을 읽으면서 공감이 부족한 아이들의 다양한 형태를 보면서

TV시청을 하루에 한번은 하고 있는 우리 아이들을 보면서

어쩌면 조금 더 조심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조금 더 신경써서 아이들과의 관계에 관심을 가지고 공감을 형성하면서

지금까지 해왔던 아이와의 소통

그리고 앞으로 해야 할 공감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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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었어 하늘파란상상 8
이정덕.우지현 지음 / 청어람주니어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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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책을 보여주면서 활동을 하는것이 정말 좋은것같아요

그래서 항상 책을 보고 체험활동을 해주려고 노력하는데요


요즘 마음을 가라앉게 해주는 힐링책 컬러링북까지 만날수가 있었어요

 

 

이번에 만난 책은요



하늘파란상상8

걸었어

청어람주니어

 

 

그림이 정말 독특해요

한땀한땀 바느질로 완성된 그림들


친구들과 보낸 하루가 그대로 담겨있는 책을 만났네요~

 

 

친구들과 만나서 하루종일 걸어서

많은 것들을 보고 느끼고 어느덧 시간이 되어서

다시 집으로 들어가는 우리 아이들


그런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어릴적 회상을 하게 되었네요

 

 

아직 이런 것들을 해주고 싶지만 해보지는 못한 뚱이


하지만 언젠가 시골마을에 놀러가서 하루종일 걷고 걷고 걸어서

친구들과 많은 추억을 만들기를 소원해보네요


또한 6세 우리 뚱이의 한참 한글놀이를 위한 책이 되기도 했어요

반복된 글자로 인해서 처음 본 책이지만 자신감있게 읽어가기도 했거든요

 

 

그리고 책을 보고 나서

바로 컬러링북으로 우리아이가 직접 그리는 책 만들어볼까요?

 

 

그림은 책의 내용을 그대로 담았는데요

책과 똑같은 그림

하지만 울아이가 직접 만드는 책

정말 아이에게 멋진 일이 아닐수 없네요~

 

 

책을 보면서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서

글을 적는 우리 뚱이~~

언제 이만큼 컸는지~

못했던 것들을 이제 하는것을 보니까 참 새로웠어요

 

 

​조금 책을 완성하고 나서

인증샷~~

 

 

기존의 책에서 새로운 책이 탄생되었네요


걸었어 책을 보고 책속에서 본것들을 우리 아이들이 경험할수 있기를~

그리고 그 경험들이 또다른 우리 아이만의 책으로 만들어지니

아이에게는 너무 좋은 시간이 되는것같네요~


내일을 또 어떤 이야기로 계속해서 이어질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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