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프록터 부의 법칙 - 부와 성공의 자아를 창조한 역대 부자들의 비밀
밥 프록터 외 지음, 정미나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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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반복해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와틀스의 법칙들에 대해 밥 프록터님의 관점에서 쉽게 해석해준 책이었어요.
패러다임의 변화를 강조하며 바꾸기 위한 행동단계에 대해서도 반복해서 알려줘요.
와틀스의 법칙 의미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 후 그 법칙에 맞게 생각하고 행동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전달하는 것이 중심이었어요.
우리가 느끼는 막연함과 두려움에 대해서도 짚어주며 공감해줘요.
목표가 없거나 생각이 없거나 행동하지 않는 우리에 대해 자연스러운 것이라 위로하며 원인에 대해 분석하고 해결방향에 대해 설명해요.
몇 십년 간 같은 책을 반복해서 읽으며 깨달은 진리와 터득하고 실천한 방법들을 단계적으로 설명해주며 생각하고 행동하고 공부하라고 강조해요.
읽을수록 나도 부자가 될 수 있다는 희망과 행동하지 않은 스스로를 반성하며 마음가짐을 고쳐먹었어요.

점점 팍팍해지는 요즘
외부 상황과 무관하게 내면의 성장을 통해
진정한 부를 성취할 수 있다는 희망과 응원을 넘치게 주는 부의 실전서이자 안내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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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프록터 부의 법칙 - 부와 성공의 자아를 창조한 역대 부자들의 비밀
밥 프록터 외 지음, 정미나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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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는 희망과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을 알려주는 부자해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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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자고 묘하니?
주노 지음 / 모베리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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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 대한 호기심과 냥이 관점의 생각들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었어요.

당연하다는 것은 그냥 내가 만들어 놓은 틀이었어요.

냥이의 시선에서 본 인간의 행동이나 말은 의문스럽고 왜 저래라는 말이 나올 법한 것들이었어요.

냥이의 시선을 따라 인간사를 바라보니 웃기기도 하고 서글프기도 했어요.

묭이의 생각처럼 하면 더 좋았겠다는 아쉬움도 들었어요.

은근 뼈때리는 문장들도 있어 허걱 하기도 하고..

재치에 눈물나게 웃기도 하고

서글픈 문장에서 눈물이 찔끔났어요.

그때 나도 묭이처럼 생각해봤으면 좋았을 텐데 아쉬웠어요.


우연히 반강제 집사가 되어 냥이의 생각이 늘 궁금했는데

이건 인간 입장에서 이해하고자 했던 욕심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그냥 냥이 존재 자체를 받아들이고 서로의 방식으로 사랑하면 되는 것이었는데 저의 틀 안에 냥이를 끼워맞추려고 했다는 걸 깨닫게 해주었어요.


따듯한 난로 앞에 앉아 맛있는 커피를 마시며 웃고 울기 좋은 책을 찾으신다면 이 책을 추천드려요^^

퇴근 후 공유서재에서 읽으며 행복했고 마음의 편안함을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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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자고 묘하니?
주노 지음 / 모베리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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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시선에서 바라본 인간상을 재치있게 그리고 감동적으로 그린 에세이였어요. 이 세상 당연하다고 여겼던 것은 그냥 내 기준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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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읽기의 혁명 - 비루한 삶도 고귀한 삶도 부활한다 철수와영희 생각의 근육 4
손석춘 지음 / 철수와영희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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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고단한 마흔인 제게 삶의 방향을 알려준 고마운 책 "니체 읽기의 혁명"에서 인상깊었던 부분을 나누려고 해요.

마흔에 니체를 만나면 행운이라고 해요.
그래서 유독 "마흔"과 "니체"를 주제로 한 책들이 많더라고요.
독서편식이 심한 저는 철학가 "니체"를 만나 정신이 번쩍 들었어요.
니체는 "신은 없다. 신보다 나를 더 사랑하라."고 해요.
오늘 나누고 싶은 주제는 영원회귀로 본 삶의 태도예요.
니체는 삶은 영원히 반복된다고 보는 세계관을 가지고 있어요.
"영원회귀" 그렇기에 죽음은 축제라고 해요.
"이 삶이 다시 한번 무수히 반복되기를 원하세요?"라는 질문에 저는 지금과 같다면 거부하고 싶어요.
삶이 반복될수록 더 나은 제가 됐으면 좋겠어요.
강자를 넘어서려는 선택, 그에 따른 고통마저 이겨낼 때, 그 과정을 즐길 때
지금보다 나아질 수 있다고 해요.
저는 직면하는 것, 넘어서는 것, 그걸로 인한 고통과 과정 모두 따갑고 아파서 회피하고 싶어요.
그래서 같은 삶을 반복했던 거 같아요.
배우 최화정님께서 유퀴즈에 나오셔서 힘들수록 어깨 펴고
허리 꼿꼿이 세우고 입꼬리 쫘악 끌어올리면 못할 일이 없다고 하셨던 게 기억나요.
두 다리 힘 빠악 주고 설 힘만 있다면 어떤 사랑도 할 수 있다는 것에 핵 공감해요.
이래서 몸과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운동을 하라는 듯해요.
스스로에게 당당하고 스스로에게 만족하는 주체적인 나라면
또다시 만나도 반갑고 만남이 기대되고 설렐 거예요.
"극복인"이 되기 위해 우리 달려 보아요.
니체의 다른 이야기도 궁금하시다면 "니체 읽기의 혁명"을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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