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책이 두꺼워서 헉했는데 글이 잘 읽혀요.술술 내려가고 이야기 전개도 고구마는 아니에요.인물의 이면이나 뒷얘기가 궁금해서 밤새 읽었어요.
그동안의 자기계발서와는 다릅니다.나약해진 자신을 응원하면서 앞으로 나아가게 이끌어주는 인생책입니다.술술 읽히는 소설 같으면서도 인생이 담긴 에세이집 같으면서도 고난을 딛고 일어날 수 있게 도와주는 계발서 같은 책입니다.10회독 목표로 1회독을 꼼꼼히 하고 있습니다.
읽으면서 공감하고 웃고 울고볼 때마다 좋은 책이에요.딱 내마음 같은 책이고 가독성 좋고 그림도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