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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스
나가우라 교 지음, 문지원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2년 2월
평점 :

2018년과 1996년
시대를 거스르는 전개 덕에 미래의 일도 살짝 옅볼 수 있다.
같은 '고바'라는 성을 쓰는 에이미는
고바 게이타의 양아버지인 것 같다.
하지만 에이미도 아버지에 대해 잘은 모른다.
다만 '자신을 찾아온 사람이부친 대에서부터 이어진 소중한 고객'이라며
에이미 자신을 가리키며
아버지는 무엇을 의뢰했을지 궁금해하는 정도?
아직까지는 그런 것 같다.
살짝 고바 게이타의 미래 행방을 엿볼 순 있었으나
과연 그는 어떻게 되었을까?
이 어마어마한 스케일 미션에 합류해서?
그리고 에이미는 어디로 가게 될까?
아버지와 만날까?
※ 리딩투데이 서평단으로 도서만을 지원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