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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휴가책 - 여행가고 싶은 ‘어른이’들의 감성 놀이
에디터스 지음, 김기환 외 그림 / 니들북 / 2020년 7월
평점 :

< 나의 휴가책 >
여행 가방을 싸는 것이 참 행복한 일인데 마지막으로 싸본 게 언제인가!
아쉽지만 나의 휴가책에 포함된 물품 스티커와 함께 캐리어를 채워본다.

나는 빨래를 매일 저녁 열심히 하기 때문에 옷짐은 최대한 줄인다.
하지만 신발은 상황에 따라 갈아신을 수도 있어 한 켤레 정도는 여유있게 챙긴다.
수면안대는 있으면 더 불편해서 잠을 못 자는 편,
전자기기는 분실/고장 등의 위험으로 최대한 줄이는 편.
카메라랑 핸드폰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
여러분은 여행짐을 어떻게 꾸리나요?
꼭 넣어야하는 물건, 굳이 넣지 않아도 되는 물건!
스티커로 표현해 보아요~
※ 리딩투데이 영부인 선물도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