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여행 컬러링북 ㅣ 슬기로운 취미생활 시리즈 1
이일선 지음 / 니들북 / 2020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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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기로운취미생활 프랑스여행 컬러링북 >
 

내가 본 에펠탑은 고철덩어리였다.
처음 에펠탑을 본 건 파리를 지나가는 전철 안에서.
그땐 밤이어서 빛나는 에펠탑을 처음 보고
'어머, 저것 봐. 와 신기하다.'했지만
그 이후 전철에서 좋지 않은 일이 있었길래 감흥을 잊었다.

다음에 본 건 날씨가 흐렸던 때, 낮이었다.
그냥 고철덩어리로 보였던 에펠탑과 사진 찍는데 다가오는 낯선 무리들.
두 번째 경험도 그리 좋진 않았다.

세 번째는 야경을 기다리며 에펠탑 안 잔디에서 맥주를 마실 때.
이때는 좀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에펠탑을 보고 '감동'을 느껴본 적은 없다.
하지만 프랑스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건축물 에펠탑.





여행 컬러링북을 통해 내 마음에 들게 색칠하며
다시 감흥있게 좋은 감정으로 리터치!

 

※ 리딩투데이 영부인 선물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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