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만의 살의
미키 아키코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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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만의 살의 >

등장인물이 꽤 많고 나름 복잡한 가정사가 포함돼있는 것 같아서
여느 정통 추리소설을 볼 때와 같이
공책에 인물관계도와 간략한 정보를 메모하며 보고 있다.

이건 모 유명작가의 어떠한 소설을 본 이후 생긴 나의 버릇인데
내가 탐정이 된 것마냥 함께 추리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임!
기억에도 오래 남고.

죽은 큰아들이 남기고 간 아이가 법률상으로 큰딸의 양자로 되어있다고 하니
이 니레 가문도 사연이 있는 것 같다.
가정부까지 열명이 모인 자리에서
누가 죽게 될까? 첫 번째 피해자일까, 그냥 한 명만 죽는 것일까!

궁금하여 페이지가 휙휙 넘어간다.


※ 리딩투데이 서평단으로 도서만을 지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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