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로지의 움직이는 찻집
레베카 레이즌 지음, 이은선 옮김 / 황금시간 / 2021년 11월
평점 :
절판

< 로지의 움직이는 찻집 >
로지는 이별을 선고받았다.
로지가 계획적이어서? 핑계다! 다른 여자가 생긴 것이다.
그러면서 우리의 미래가 빤히 보이고 저 멀리까지 계획해둔 것이 싫다는 핑계를 대다니.
"바람피운 사람은 용서하지 마, 로지."
나는 이 책의 첫 이야기를 보았기에 남자 주인공이 누구일지 아직 모르겠다.
물론 없을 수도 있다.
서른 둘, 생일.
로지는 충격을 받았지만 이것으로 다시 태어나길!
아주 본때를 보여주길!
로지는 런던을 떠날까 생각하고 사직서를 내는데..?!
※ 리딩투데이 서평단으로 도서만을 지원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