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 친구들은 왜 산으로 갔을까 - 노르웨이 코미디언의 반강제 등산 도전기
아레 칼뵈 지음, 손화수 옮김 / 북하우스 / 2021년 11월
평점 :
절판

< 내 친구들은 왜 산으로 갔을까 >
노르웨이는 '자연'하면 떠오르는 곳이기도 하다.
뭔가 유럽쪽 사람들은 트래킹을 많이 즐길 것 같은 느낌이 있다.
무엇보다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잘 어울린다.
학교에서 '스키데이'를 열 정도면 말 다했지 뭐!
그들에게 '산'은 늘 옆에 있는 것.
그래서일까 80%에 이르는 사람들이
지난 1년 동안 한 번 이상 등산을 하거나
숲에서 하이킹한 적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저자는 30년 동안 등산을 한 적이 없다.
몸을 움직이기 싫어하는 사람은 아닌데 말이다.
왜 이렇게 사람들이 등산을 좋아하는 걸까? 그 의문에서 시작한다.
※ 리딩투데이 서평단으로 도서만을 지원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