캑터스
사라 헤이우드 지음, 김나연 옮김 / 시월이일 / 2021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수잔의 엄마는 왜.
다 큰 성인인데 남동생과 수잔을 비교했을까.
내가 수잔 입장이었다면 정말 싫었을 것 같다.
남동생은 너와 달라, 보살핌이 필요해! 그러니 더 챙겨주자
이런 방식은 옳지 않고 수잔에게 적잖이 영향을 끼쳤을 것이다!
마흔 넘은 성인인데 왜 항상 수잔이 남동생을 위해 희생해야 할까.

유언은 또 왜 그렇게 쓰셨을까!
이것저것 다 핑계고 그냥 남동생을 더 예뻐했던 건가?
돌아가신 어머니 집에서 어머니의 향을 지우고 살아가는
남동생과 그의 친구를 보면
나여도 화났을 것 같다.


※ 리딩투데이 서평단으로 도서만을 지원받았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