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신
아시자와 요 지음, 김은모 옮김 / 하빌리스 / 2021년 10월
평점 :
품절




가와카미가 미즈타니에게 고민 상담을 해왔다.
아버지가 파친코에 그만 가게 해달라는 부탁.

미즈타니는 이 고민에 대한 해답을 어떻게 할까?

이들은 머리를 써서 가와카미 아버지 손목시계에 자석을 설치했다.
그런데 이게 엄청난 나비효과가 되어 돌아온다.
그냥 단순히 파친코를 못하게 하고 싶었을 뿐인데
응급차까지 부르는 상황이 되고야 말았다.

가와카미가 그림을 잘 그렸다는 떡밥이 여기서 이렇게 회수될 줄이야!

미즈타니, 정말 날카롭다!

 

※ 리딩투데이 서평단으로 도서만을 지원받았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