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의 움직이는 찻집
레베카 레이즌 지음, 이은선 옮김 / 황금시간 / 2021년 11월
평점 :
절판


샹젤리제를 읽어본 적 있어요. 작가 특유의 감성으로 따뜻함을 느끼게 해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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