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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비극 - 노리즈키 린타로 장편소설 ㅣ 노리즈키 린타로 탐정 시리즈
노리즈키 린타로 지음, 이기웅 옮김 / 포레 / 2021년 6월
평점 :

< 1의 비극 >
쌩판 남의 관계인 줄 알았다.
그냥 같은 반에 있는 아이들의 부모.
어쩌다 공개 수업 때 만나는 그런 동창생을 둔 부모.
그런데 사실 미치코와 시로는 쌩판 남의 관계가 아니었다.
이런 인물관계가 촘촘하게 짜여있어
이 책이 더 재미있게 느껴졌다.
시로의 아내인 가즈미는 남편이 숨기는 비밀을 언제쯤 알게 될까?
영원한 비밀은 없다.
시로가 재차 숨겨야 할 비밀에 대해 언급을 하는데
이는 곧 발각될 복선인 것 같다.
※ 리딩투데이 서평단으로 도서만을 지원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