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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회의 300호 2011.07.20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지음 /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 2011년 7월
평점 :
품절
다음 호가 나올 때까지 한 꼭지씩 쉬엄 쉬엄 읽으려고 했는데 조금씩 읽다 보니 다 읽었다. 책과 연결된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쓴 글을 한권의 책으로 만나볼 수 있었다. '저자의 하루(명로진)'도 재미있게 읽었고 <키워드로 살펴보는 한국의 저자> 는 대부분의 꼭지를 밑줄 그으면서 읽었다. 아이들이 어릴 때는 온통 어린이 책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제는 스쳐가는 꼭지가 되었다. 이제 청소년이 된 아이들은 권해주는 책보다 스스로 골라 읽기를 원하고, 무엇보다 책읽을 여유가 별로 없어 보인다. 시간이 없다기 보다 여유가 없는 것 같다. 그래도 '청소년' 꼭지는 아이들에게 읽어보라고 권할 것이다. 만화 연구가가 쓴 '만화 저자의 어제, 오늘, 어쩌면 내일' 꼭지는 꼬리별에게 읽어보라고 했더니 재미있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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