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 Fat Cat and the Fortune Cookie - 빅팻캣과 포춘 쿠키
무코야마 다카히코.다카시마 데츠오.스튜디오 ET CETERA 지음, 김은하 옮김 / 윌북 / 2005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6권은 파이컨테스트의 재경연 내용이 주를 이룬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살찐 고양이 덕에 기회를 한 번 더 얻게 된 에드! 이번에는 블루베리가 아닌 머스타드로 파이를 만든다.
관중들이 머스타드를 보고 얼굴을 찡그리는 것을 보면 파이를 만드는데 잘 사용하지 않는 재료인 것 같다.
하지만 에드는 머스타드에 레몬,꿀,와인을 비롯한 여러 재료를 섞어 깊은 맛을 내는 자신만의 머스타드파이를 만든다. 




6권의 하일라이트!
에드는 자기차례가 되자 그동안 겪었던 일들을 이야기 하며 좋은 파이를 인생에 비유하여 소개한다.
 
Sometimes...I think the best pie isn't always sweet.
Sometimes it's not sour or bitter either.
Sometimes...I think...I think that it can even be a mustard pie.
 
It's a little spicy at first,
but we all need some spice to reconize the sweetness hidden underneath.
I've learned in these past few weeks that a good pie is a lot like real life.
 
I tried so hard to make good pie...great pies,
but being a baker, a pie baker, isn't really about making pies...
It's about making people happy.

- P.52~53



설마설마 했는데 제레미를 비롯한 쟁쟁한 경쟁자를 물리치고 에드는 우승을 한다.

아, 그러나 에드가 도착했을 때 윌리는 이미 죽어있었다. 웃으면서... 에드가 우승할 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는 듯이...
그날은 크리스마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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