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또는 무엇이) 그 자산을 소유할 수 있는가를 주의 깊게 다루지 않으면, 고대 이집트에서 독재 통치자 개인의 기분을 맞추려고 전 사회 자원을 피라미드에 쏟아 부었듯이 그 1퍼센트의 수혜자가 0퍼센트로 줄어들 가능성도 실제로 있다. 어려움에 처한 오늘날의 경제는, 유례없이 많은 사람들을 배 밖으로 밀어내면서 사람들 없이 항해할지 모를 위험해 처했다. 마지막 남은 사람에게 전등을 꺼 달라고 전해 놓아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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